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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문화
빠르게 흘러가는 현재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문화에 많은 것 들을 놓치고 지나가기 마련이다. 슬로우 푸드에서 패스트푸드로 변했던 것처럼 지금사람들은 시간에 쫓긴 듯 하루하루를 보낸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안으로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나의생각은 다도를 배우며, 차에 대한 문화와 예절에 대해 배우게 된다면 훨씬 더 품격 있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차란 차나무에서 차나무의 어린잎을 달이거나 우린 물을 정의로 든다. 최근에는 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시중에서 다양한 종류의 차를 구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다도에 대해 관심을 더 가질 수 있고, 함께 어울려 예절을 배우면서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나만의 휴식시간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영향을 주고,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도란 차를 마시는 일과 관련된 여러 다사를 통하여 심신을 닦는 행위라고하며 차를 달여 손님에게 권하거나 마실 때의 예법을 의미한다. 여러 사람들이 모여 다회를 이루어 함께 차의 맛을 음미하면서 만남과 동시에 이야기를 나누며, 차에 대한 정보와 느낌, 맛 , 향 등을 공유 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사교성과 즐거움을 두 배로 향상 시킬 수 있고 복잡한 사회 속에서 차를 음미할 때만큼은 조용한분위기에 심취해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마음의 짐을 내려놓은 상태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다도를 배우며 찻잔을 잡는 법, 자리에 앉는 법, 예의를 갖추는 행동을 배우며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처음 차와 문화 수업을 접하기 전 무의식적으로 해왔던 행동들이 예의에 어긋난 행동인줄 몰랐던 것들이 많았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행동의 바른 자세를 배웠고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인다 했던지라 하나하나 배우는 것이 늘어날…
요즘은 차 보다는 커피를 더 쉽게 접할 수 있어서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비타민 C, 알라닌 여러 함유 물질로 간해독작용의 효과도 있다.
알면 茶라는것은 금방 알게 되어 효능과 녹차의 맛, 종류, 그매력에 빠질것이다.
차의 종류는 크게 가공방법에 의해 분류되는 6대다류 분류법이 가장 널리 쓰이고 있다. 한 가지 찻잎을 가지고도 가공법을 다르게 하면 색, 향, 미에 차이점을 나타내게 되어 크게 6가지 형태인 녹차, 백차, 황차, 청차, 홍차, 흑차로 나뉘게 된다. 각 차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서로 다른 색깔을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발효정도에 따라 다른 차이를 나타낸다.
가장 흔하게 알려져 있는 녹차에서는 여러 효능이 있다. 체내 pH조절과, 염증억제, 차속의 카테킨 성분으로 혈당량을 조절하고, 지방분해를 도와주는 능력으로 다이어트효과와 필요 없는 노폐물 중성지방 이뇨작용으로 노화를 방지 해주는 효과도 있고 카페인과
비타민 C, 알라닌 여러 함유 물질로 간해독작용의 효과도 있다.
녹차의 쌉싸름한 맛은 카테킨이라 불리는 탄닌 성분 때문이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의 한 종류인 카테킨은 녹차 한 잔에 대략 100㎎이 들어 있으며, 그중 가장 강력한 성분은 비타민 C보다 항산화 효능이 20배나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카테킨 성분은 항암 효과와 혈관 건강을 지키는 기능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카테킨은 위암, 폐암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고, 혈압을 낮추어주며 심장으로의 혈류를 늘리는 효과도 있다. 소화기관 내에서의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낮추고 지방의 체내 흡수을 억제한다. 이에 혈압을 떨어뜨리고, 심장을 강화하며, 지방간이나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또 감기 바이러스의 활동을 저지시키고 체내 세포가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을 막는다.
지방의 체내 흡수를 억제한다는 효과는 중국에서 차를 마시는 것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보통 중국 음식이 기름진 종류가 많은데 중국에서 며칠 지낼 때 항상 음식점에서 차를 내어줬었다. 그땐 그냥 중국이란 나라가 차를 좋아하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소화에 도움을 주는 것과 동시에 따뜻한 차를 마심으로 기름이 굳어 지방이 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