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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능력(안정성) 비율
기업의 재무유동성과 안정성을 나타내는 정태비율을 말한다. 부채비율 자기자본구성비율 등이 활용된다.
(1) 부채비율
자본구성의 건전성 여부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로서 기업의 소유하고 있는 재산 중 부채가 어느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100% 이하를 표준비율로 보고 있으나 업종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
채권자의 입장에서는 위험요인 때문에 부채비율이 가급적 낮게 되기를 바라지만 기업가의 입장에서는 자본이익률이 이자율을 상회하면 가능한 타인자본, 즉 부채를 더욱 많이 이용하려고 하기 때문에(레버리지 효과) 채권자와 경영자의 이해가 상반될 수 있는 일종의 상대적 비율이다.
아래는 현대카드와 삼성카드의 회계 자료를 바탕으로 3년 간의 부채비율을 풀이한 것이다.
부채비율 = 총 부채 / 총 자본
현대카드삼성카드2xxx년8,263,679 / 1,652,088 = 5.0028,069,605 / 6,177,393 = 1.3062xxx년8,855,250 / 1,996,683 = 4.43510,003,851 / 6,131,402 = 1.6322012년9,059,973 / 2,192,290 = 4.13310,357,253 / 5,930,562 = 1.746단위 : 백만원, %
(소수 4자리에서 반올림 한 것임)
위의 표를 살펴보면 2xxx년과 2xxx년은 삼성카드가 현대카드보다 부채비율이 더 낮게 나와 자본 구성이 건전하다고 판단될 수 있고, 2xxx년과 2012년 또한 비교를 해 보았을 때에도 삼성카드의 자본구성이 건전하다고 판단될 수 있다.
(2) 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
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 = 총 부채 / 자기자본
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은 자기자본에 대한 기업 부채의 비율이다. 기업이 자금을 융…
(소수 4자리에서 반올림 한 것임)
(3) 이자보상비율
통상 1.5배 이상이면 이자지급 능력이 충분하다고 본다.
이자비용
아래는 현대카드와 삼성카드의 회계 자료를 바탕으로 3년 간의 이자보상 비율을 풀이한 것이다.
현대카드삼성카드2xxx년389,084 / 36,213 = 10.7441,294,948 / 94,221 = 13.7442xxx년323,617 / 84,969 = 3.809385,036 / 9,869 = 39.0147
2012년232,517 / 41,189 = 5.645985,536 / 235,662 = 4.182
단위 : 백만원, %
(소수 4자리에서 반올림 한 것임)
위의 표를 살펴보면 현대카드와 삼성카드 둘 다 이자를 지불 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2xxx년의 삼성카드는 이자보상비율이 3900%를 넘어섰는데 이는 이익금이 많아져 올라간게 아닌 이자비용이 낮아져 이자보상이율이 올라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