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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손상을 위한 물리치료
1. 개요
오늘날은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한 교통사고와 스포츠, 낙하물체에 의한 손상, 외상, 낙상, 전쟁상, 다이빙 사고 등의 원인에 의한 환자가 증가 하고 있다.
주로 활동이 많은 젊은츶(15세~35세)에 많이 발생되며 근마비 및 감각 마비, 배뇨문제, 자율 신경계의 이상으로 인한 혈관 수축 이완 조절 및 온도조절의이상, 운동능력의 상실의 합병증이 일어나는 질환이다.
척수는 한 번 손상을 당하면 원래의 상태로 재생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완전 절단이 아니라 불완전 절단이거나 하부 운동 뉴런의 구성 요소가 존재 한다면 회복 가능성이 있을수도 있다. 그러므로 손상 이후에는 정도에 따라 어떤 형태로든 보호, 도움, 치료가 필요하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척수손상 환자에 대한 구급법이나 의효처치 개선, 체계적인 재활치료의 도입, 사회적 관심으로 수명연장, 자활능력 향상, 다양한 여가선용이 가능하게 되어 가정, 직장생활의 복귀가 원만히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급성기 처치 뿐만 아니라 추후 재활치료에 따라 척수손상 환자의 생명 유지와 정상기능 회복이 결정 된다고 할수 있다.
2. 발생빈도
연령병 : 20~40대 사이에 가장 많아 약 75%를 차지한다.
50대 이후에는 여성에게서 호발(Osteoporosis로 인함)
성별 : 남자가 여자보다 많다.(남:여 〓 4 : 1) - 교통사고가 주원인.
손상 부위
+- 경추부 손상(약 55%)
+- 흉추부 손상(약 35%이며 압박 골절이 반이상을 차지 T12와 L1사이 호발)
+- 요천추부 손상(약 10%)
외상 : 교통사고, 산업사고, 스포츠 손상, 낙상, 다이빙 사고, 총상, 자상 등에 의해 발생되는 척추골절 및 탈구.
혈관 손상 : 색전, 출혈, 혈전, 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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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추의 골절
(1) 굴곡손상 - 과도한 굴곡은 추인대군에 손상을 입히지는 않으나 힘이 가해져 1-2개의 추체의 설상골절을 유발한다. 제2경추 이하에서 볼수 있는 안정골절 이다.
(2) 굴곡회전손상 - 회전운동 범위가 큰 경추에서 잘 생기는 손상으로 불안정골절이다. 차량사고 및 추락시 척추가 굴곡되며 꾀는힘을 받아 상극인대, 극간인대, 돌기관절막이 파열되어 돌기관절의 편측 혹은 양측 탈구가 발생한다.
(3) 과신전손상 - 차가 급정거하거나 낙상시 발생되는 손상으로 전종인대가 늘어나거나 파열되나 후인대군은 건재하다.
(4) 수직압박손상 - 무거운 물체가 위에서 떨어지거나 얕은 물에 다이빙하여 부딪히던지 둔부로 떨어질때 볼수 있는데 주로 경추와 요추에 발생 한다.
(5) 측굴곡손상 - 심한 측굴곡에 의해 척추경의 외괴, 추간공, 돌기관절 등이 골절 되는데 간혹 Brown-sequard 증후군 및 포착성 신경증후군을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