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국제운송론
`선하증권 조사`
저는 정기선전용 표준선하증권에 대해서 조사하였습니다.
출처는 KITA 홈페이지였습니다.
Ⅰ. 정기선전용 표준선하증권 양식
송하인정기선용 선하증권 증권번호:
참조번호: 수하인 통지처 전운송인전운송인으로부터의 수령지 선박선적지 양륙항인도지 표시와 수량포장의 수량과 종류: 운송물의 명세총톤수검량
송하인의 신고에 따름 운임액 체선료 운임지급장소 발행장소 및 발행일 원본증권의 통수 도장 또는 서명
Ⅱ.정기선용 표준선하증권에 대한 설명
1. 정의(Definition)
본 선하증권에서 “하주”(Merchant)라 함은 송하인(Shipper), 물건수령인(Receiver), 수하인(Consignee), 선하증권소지인(Holder of the B/L) 및 화물소유자(Owner of the cargo)를 포함하는 것으로 본다.
2. 준거법(Governing Law)/일반지상 약관...
본문/내용
국제운송론
`선하증권 조사`
저는 정기선전용 표준선하증권에 대해서 조사하였습니다.
출처는 KITA 홈페이지였습니다.
Ⅰ. 정기선전용 표준선하증권 양식
송하인정기선용 선하증권 증권번호:
참조번호: 수하인 통지처 전운송인전운송인으로부터의 수령지 선박선적지 양륙항인도지 표시와 수량포장의 수량과 종류: 운송물의 명세총톤수검량
송하인의 신고에 따름 운임액 체선료 운임지급장소 발행장소 및 발행일 원본증권의 통수 도장 또는 서명
Ⅱ.정기선용 표준선하증권에 대한 설명
1. 정의(Definition)
본 선하증권에서 “하주”(Merchant)라 함은 송하인(Shipper), 물건수령인(Receiver), 수하인(Consignee), 선하증권소지인(Holder of the B/L) 및 화물소유자(Owner of the cargo)를 포함하는 것으로 본다.
2. 준거법(Governing Law)/일반지상 약관(General Paramount Clause)
(a) 본 계약의 준거법은 대한민국의 법으로 한다.
(b) 선적국에서 국내법으로 입법화된 1924년 8월 25일 브뤼셀에서 채택된 ‘선하증권에 관한 일부규칙의 통일에 관한 국제협약’에 포함된 헤이그 규칙이 본 계약에 적용된다. 선적…
운송하거나 목적항구를 지나쳐 운송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운송할 자유가 있으며, 운송물을 환적하고, 해안이나 해상에 양륙하여 보관할 수 있고, 운송인의 비용과 하주의 위험으로 운송물을 재선적하거나 전송할 수 있다. 운송인이 운송물을 인도하게 될 최종 목적지가 선박의 양륙항과 다른 경우에, 운송인은 단지 운송주선인(forwarding agent)으로서 행동한다.
운송인의 책임은 자신의 관리 하에 있는 선박으로 그 자신이 실행한 운송범위까지로 제한되며, 비록 전운송구간에 대한 운임을 수령하였다 하더라도 위의 범위 밖에서 발생한 화물의 손상멸실에 대하여 운송인은 손해배상청구에 응하지 아니한다.
7. 부선료(Lighterage)
선적항이나 양륙항의 내외항에서의 부선 사용은 하주의 부담으로 한다.
8. 선적, 양륙 및 인도(Loading, Discharging and Delivery)
화물의 선적양륙 및 인도에 대하여 별도로 정한 바가 없으면 운송인의 대리인이 이를 정한다.
양륙보관인도는 하주의 계산으로 한다.
선적과 양륙은 사전 통지없이 개시할 수 있다.
하주나 그의 양수인은 본선이 선적할 준비가 되고 가능한 한 신속하게 본선이 수령할 수 있을 때에 운송물을 제공하여야 한다. 이는 운송인의 요청이 있을 때에는 해당 항구의 다른 관습에도 불구하고 정규작업시간 외인 경우에도 같다. 만약 하주가 이에 응하지 아니하면 운송인은 화물선적의 의무를 면하고 본선은 별도의 통지없이 출항할 수 있으며 부적운임(dead freight)을 징수한다.
하주나 그 양수인은 운송물의 인도를 받으며 본선이 가능한 한 신속하게 인도할 수 있는 때에 운송물 수령을 계속하여야 한다. 이는 운송인의 요청이 있을 때에는 해당 항구의 다른 관습에도 불구하고 정규작업시간 외인 경우에도 같다. 만약 하주가 이에 응하지 아니하면 운송인은 운송물을 양륙할 수 있고 이러한 양륙도 계약의 완전한 이행이라 간주되며, 이와는 달리 운송인은 본 약관 제14조에 따른 별도의 조치를 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