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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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의 공간론을 향한 심층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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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근대공간의 해체:
존재와 시간에서
하이데거의 공간론
2-1 지각공간에 선행하는 하이데거의 공간론
2-2 방역으로서의 공간과 현존재의 공간성
언어에 대한
시적 접근을 통한 공간론
3-1 존재. 사유, 언어
3-2 언어의 공간: 시적언어를 통한 터의 발견
3-3 공간, 터 그리고 사물
3-4 시적 건축
1 후설에서 하이데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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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근대의 사유에서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한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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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설에서 하이데거로
기하학적 공간은 경험세계로부터 출발한 이념화
과정의 산물
이념체들의 영역과 자연적 경험공간 사이의
정초관계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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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초관계의 전도는 기하학적 공간의 출현이 경험하는 삶의 동기에서 발생한 것임을 밝혀내야 바로 잡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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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설에서 하이데거로
어떤 기존의 이론에도 의거하지 않는 현상학적
경험연구 필요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는 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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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근거를 마련할 수 있는 현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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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설에서 하이데거로
인간의 지각작용이 피동적 활동에서 능동적
활동으로 변화
-인지적 관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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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후설은 사물을 연장체로 규정하는 데카르트적 물체 개념을 그대로 계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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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설에서 하이데거로
…
-5. 지각활동에 집중하여 공간을 기술해보면 공간은 지각이 실현되는 역능성의 영역이다.
6.공간은 나의 몸의 움직임을 통해 구성된다는
-7. 공간은 가까운 활동 영역에서 계속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동질적 공간으로 구성될 수 있는데, 이때 몸의 움직임, 특히 걷기라는 몸의 움직임이 결정적 계기를 마련한다.
8. 후설은 공간이 3차원으로 구성되는 현상학적
-9. 후설의 공간 연구는 이러한 공간성이 상호 주관성을 획득하고 나아가 객관적 과학적 공간으로 구성되는 과정을 해명한다.
10. 3차원적 연장성으로 객관성을 확보한 유클리드적
공간은 자연과학의 공간으로 발전한다
-지각은 다른 모든 것에 선행하는 인간의 실존의 차원은 아니다.
근대 공간의 해체: [존재와 시간]에서
지각에 우선하는 인간 실존적 차원의 현상학
근대 공간의 해체: [존재와 시간]에서
어떤 일에 빠져있다.
도구와 함께 이루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