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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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모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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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던 페미니즘의 배경
실존주의적 영향 시몬 드 보브아르 저서 제2의성(1949)에서 여성의 타자성을 선포함
해체론적 영향 자끄 라깡 자끄 데리다
서구사상의 가장기본적 가설인 자아정체성, 진리 를 의심
언어가 ‘여성적인 것’을 배제하고 있음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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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드 보브아르
“여성은 여성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여성으로 만들어진다”
여성의 타자성에 대한 정신분석학적,마르크스적 설명을 비판.
남성이 주체적이고 자유로운 존재가 되고자 마음먹은 순간 여성의 타자성 개념이 생겨난다.
그러한 타자성의 상황은 단순히 억압과 열등관계의 상황이 아니라 지배문화가 부과하는 규범, 가치,등을 비판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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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끄 라깡
레비스트로스의 구조주의를 바탕으로 무의식의 형성 매커니즘은 “상징적질서”의 구조가 내면화 되는 것
오이디푸스 단계를 거치며
남아는 어머니와 분리,지배질서를 내면화 -`언어 를 얻는다.
여아는 내면화 거부하면서 언어를 얻지 못함
결국 상징적 질서 밖에서 머무름
언어(남근중심적)로는 여성은 생각되어질 수도 말해질 수도 없다
(남근중심적언어 탈피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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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끄 데리다
기존의 상징적 질서에 대해 다음의
세가지 점에서 비판
1.말씀중심주의(구어의 우월성)
2.남근중심주의(단일목표를 향한
욕망)
3.이원주의(이원적 대립개념)
언어 밖에 위치한 대상,개념들이 분
명히 존재하는데 그 본질을 언…
간격
적 개념에서 탈피가능, 여성의 능력에 대한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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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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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테바
생물학적 성의 정체성 부정
정치적 여성의 명제 필요-` 여성이란 단정 X
진정으로 해방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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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 이리가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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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정의
여성적 여성이 아니라 남성적 여성이라고 지적
여성이란 남성에 의해 정의 내려진 특성으로 구분된다는 것이다.
여성이 지배 이데올로기의 거의 조직화되지 않은 변두리에서의 “찌꺼기” 또는 “잉여물” 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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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성
타자성이란 자아(남성)를 우선으로 하는 타자(여성)에 대한 억압을 의미한다 .
아버지나 남편의 성적 경제성을 위한 존재로 전락시키며 이로 인해 여성은 남성을 위한 장소 혹은 사물로 취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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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가레의 주장
남성과 여성의 같음을 극복하고 차이를 나타내려 노력한다.
동등함이 아닌 여성 스스로에 의해 독창적으로 형성된 여성성을 찾아야 하며 궁극적으로는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페미니즘의 핵심이라고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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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성 극복을 위한 전략 1
언어의 특질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여자들이 추상적인 인간다움 속에서 해방을 발견할 수 없음을 강조하면서, “나도 너도, 또한 우리도 과학의 언어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라는 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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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성 극복을 위한 전략 2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부과한 것을 실제로 흉내내는 것 이이라고 하였다.
만일 여자들이 남자의 눈에 영상으로만 존재한다면, 여자들은 그러한 영상들을 취하여 그 영상들을 확대하여 다시 남자들에게 반사시켜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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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성 극복을 위한 전략 3
단순히 여성들의 복수적이고, 순환적이며, 목적없는 리비도적인 유기적 조직을
단일화하고, 선형적이고, 목적론적인 남자들의 남근의 리비도적인 우기적 조직과 대비시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