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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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를 실현하지 못한 S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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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5는
르노삼성의 히트 상품으로 기록됨
르노삼성자동차의 주력상품인 SM5는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명품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7월 부분변경 모델인 SM5 ‘뉴 임프레션’을 새롭게 선보이며 중대형차 시장에서 지속적인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M5는 98년 출시 이래 59만대이상 팔리며 60만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스테디셀러 자동차다.SM5는 소비자가 뽑은 파워브랜드 1위, 디자인 파워 1위로 선정되는 등 전 부문에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SM5가 사랑받는 장수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는 것은 98년 3월 SM5가 첫 선을 보인 이후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여 온 SM5의 뛰어난 성능과 품질에 기인한 결과다.
상황분석 문제점 분석 -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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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2xxx년때까지 르노삼성의 SM7
준대형차 시장에서 하락세를 겪음
출처: 이데일리, 2xxx.11
상황분석 문제점 분석 -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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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차별화에서 비롯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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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에서 비롯된 문제점을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라인확장의 위험
브랜드 이미지는 유리하고, 독특하고, 강력하여야 한다.
“르노삼성은 라인확장을 통해 SM7을 출시하였으나, 그 이미지의 유리하고, 독특하고, 강력한 점이 부족하였기 때문에 침체되고 말았으며,
전체적인 르노삼성의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교재 ‘마케팅원리’ 의 원리를 적용해 보았음
상황분석 문제점 분석 -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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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에 새 이름을 붙이지 않고 기존 이름을 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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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간 소비자의 인기를 끌어왔다.
그러나 그 내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초기제품인 ‘소나타1’과 지금의 ‘소나타 NF’는 완전히 다른 자동차임을 알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이렇게 다른 제품에 똑같은 브랜드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는 ‘소나타’ 라는 이름을 통해 예전 소나타의 명성과 품질을 떠올리게 하고 새로운 제품도 그만큼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브랜드 확장은 기존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활용함으로써 신제품을 출시할 때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분명 매력적인 전략이다.
`실패한 마케팅에서 배우는 12가지 교훈`
현대자동차의 소나타는
특성을 잘 나타낸 라인확장으로
수십년간 인기를 끌어왔지만
소나타 1,2,3 EF NF
상황분석 문제점 분석 -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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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확장에 실패한 SM7은
르노삼성이 휘청대고 있다. 작년 출시된 SM7의 예상치 못한 부진 때문이다.
뉴 SM7은 2세대 모델이다. 참 오랜만에 완전히 바뀌어서 나왔다. 르노삼성에서 가장 비싼 플래그십 모델이기도 하다.
SM7의 운명이 르노삼성 전체를 흔드는 이유다. 가장 비싼, 가장 고급스러운 플래그십 모델엔 보통 한 브랜드의 철학과 기술이 집약돼 있다.
그런 모델의 실패는 결국 브랜드 전체를 위태롭게 만들 수밖에 없다. 르노삼성이 딱 지금 그런 상황이다.
브랜드 전체를 위태롭게 만들었음
상황분석 문제점 분석 -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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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3. SM7의 브랜드 이미지는
유리하고, 독특하고, 강력하지 못했음
‘소비자들이 구매결정의 순간에 SM7을 떠올리지 못함’
SM7을 떠올리면
연상되는 이미지의
부재
SM5와 차별화되지
못한 디자인
쉐보레, 현대K7 등의 비약
상황분석 문제점 분석 -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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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부족
이 세가지 문제점 때문에
소비자는 SM7은 물론
SM브랜드 자체를 외면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