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주제 : 활력 있고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 전략
목차
○ 들어가며
Ⅰ. 서론
Ⅱ. 본론
1. 농촌의 실태
1). 인구
2). 소득
3). 생활환경
2.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한 방안
1). 농촌 일자리 창출
2). 농촌 경관 보전
3). 사회적 기업 육성
Ⅲ. 결론
활력 있고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 전략
○ 들어가며(주제 선택 배경)
농촌은 우리 모두의 고향이다. 고대 인간의 취락사회는 농촌이었고, 우리나라의 경우 아직까지 국토면적에 농촌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그러나 농촌은 산업화 과정에서 많은 인구가 도시로 유입되어 인구가 줄어들었고, 낙후되어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극심한 취업난을 겪고 있다. 하지만 농촌은 이러한 취업난을 해결할 수 있는 고용의 장이 될 수 있으며, 부를 축척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다.
활력 있고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야 말로 우리나라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천되어야 할 방안이라 생각한다.
Ⅰ. 서론
농촌이란 농업을 주요생업으로 하는 농민이 살고 있는 마을이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농업을 생업의 기반으로 하는 농본국이었다. 따라서 농촌은 전통적…
촌에서의 도시로의 이동 인구가 급증하여 농촌 인구의 절반 이상이 감소하였다.
(2). 인구 구조의 변화
① 젊은이들이 주로 도시로 나가고 농촌에는 50세 이상의 사람들만 남아 노령화되고 있다.
② 성별 구조에 있어서도 결혼 적령기의 여성 인구수가 적어 결혼 문제에까지 어려움을 주고 있다.
(3). 영향
① 젊은 사람이 부족하여 일손이 부족해졌다.
② 일할 사람이 부족해지자 농사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아 점점 더 인구가 줄어들고 그에 따라 빈집이 늘어나고 있다.
③ 농촌의 청년층 인구의 감소는 어린이 인구의 감소로 이어져 학교에 다니는 아동이 적어 폐교되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다.
※ 농촌인구 변화 추이
우리나라 농가인구가 25년간 3분의 1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급격한 도시화로 농촌 이탈이 더욱 심화되면서 2020년에는 농업인 수가 전국 인구의 4.7%에 불과할 전망이다. 국내 농가인구는 지난 80년 1083만 명으로 총인구의 28.9%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후 빠르게 감소해 2005년에는 343만 명으로 전체의 7.3% 수준에 그쳤다. 특히 농가 인구 감소 속도는 더 빨라져 2015년에는 전체 인구의 5.3%인 260만 명, 2020년에는 4.7%인 234만 명까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농촌 고령화도 갈수록 심각해지 있는데, 80년에는 0∼14세 33%, 15∼64세 60.3%, 65세 이상 6.7%였다.
그러나 2005년에는 0∼14세 9.8%, 15∼64세 61.1%, 65세 이상 29.1%로 나타났다. 결국 농가 중심의 농촌사회가 소멸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2). 소득
(1). 도농간 소득격차
도시와 농촌의 소득격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어 양극화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2xxx년 농가 평균소득은 3천212만1천원으로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4천809만2천원의 66.8%에 불과했다.
도시근로자 소득대비 농가소득은 지난 1990년 97.2%에 이르렀으나 1995년 95.7%, 2000년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