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_SLIDE_1_
오장환 시집
『병든 서울』의 민족성
_SLIDE_2_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시대배경
2. 오장환 시인 소개
3. 『병든 서울』의 전반적 특징
4. 『병든 서울』 문학사적 의의
5. 성과와 한계
Ⅲ. 결론
_SLIDE_3_
서론
_SLIDE_4_
시대배경
조선문학가동맹
계급문학으로서의
민족문학
순수문학으로서의 민족문학
vs
_SLIDE_5_
시인소개
1. 충청북도 보은 출생 ▷ 1930년 안성보통학교를 졸업
▷ 휘문고등보통학교를 중퇴 ▷ 메이지대학 중퇴
2. 『조선문학』에 「목욕간」을 발표 ▷ 1936년 『시인부락』
동인으로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시작 활동
3. 일관되게 나타나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중요
4. 병든 서울, 승리의 날
▷ 새로운 조국 건설이라는 민중의 열망 구체화
_SLIDE_6_
『병든 서울』 개관
대체로 전일 내가 쓴 시들이 어드런 큰 욕심과 자기를 떠난 보람을 구한 것이라고 하면, 여기 이 시집 속에 있는 것은 어떻게 하면 자신에 충실하고, 어떻게 하면, 이 현실에 똑바를 수 있을 가를 찾기 위하여 다만 시밖에는 쓸 줄 모르는 내가 울부짖고 느끼며 혹은 크…
끝없는 비굴과 절망에 문들어진 내 씰개
내 눈깔을 뽑아버리랴, 내 씰개를 잡아떼어 길거리에 팽개치랴
「병든 서울」의 부분
민족 공동체 의식
결미 단락에서는 화자의 해방을 맞이하는 결의가 보임.
지나간 자신의 삶에 대한 혹독한 비판이 가해지고, 자신의 방황이 끝나면 민중이 세울 새 나라 건설에 참여하자는 것
_SLIDE_14_
815 이전부터 나의 바란 것은 우리 조선의 완전한 계급혁명이었다. 이것만이 우리 민족을 완전해방의 길로 인도할 줄로 확신하면서도 나는 한편 이 노래로 내 마음을 슬퍼하였다.
『에세―닌 시집』의 후기 `에세―닌에 관하야`에서
사회주의 이념의 추구는 1945년 11월 21일에 쓴 `깽>에서부터 그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해서 `공청(共靑)으로 가는 길>에 이르면 본격화된다.
사회주의 이념의 추구
_SLIDE_15_
깽은 高度한 資本主義國家의 尖端을 가는 職業이다.
성미 급한 이 땅의 젊은이는 그리하야 이런 것을 받어 드렸다.
알콜에 물탄 洋酒와
딴쓰로 정신이 없는
장안의 구석구석에
그들은 그들에게까지 이러한 사실을 알려 주었다.
〈깽〉의 부분
사회주의 이념의 추구
미국 자본주의 문화에 대한 강한 거부 반응으로 좌경화의 징후성을 보임
_SLIDE_16_
동무들은 벌서부터 기다릴텐데
어두운 방에는 불이 켜지고
굳은 열의에 불타는 동무들은
나같은 친구조차
믿음으로 기다릴텐데
아 무엇이 작고만 겸연쩍은가
지난 날의 부질없음
아 지금의 약한 마음
그래도 동무들은
너그러히 기다리는데 ―
`共靑으로 가는 길`의 부분
사회주의 이념의 추구
공청과 같은 집단행동에 참여하지 못했던 과거의 자신을 꾸짖으면서도 새로운 공동체에 참여하는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