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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소비자에게 각각 호소하는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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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드링크제
지속적으로 일상의 단면을 보여주는 광
고를 통해 소비자의 마음에 친근하게 다
가감
단순한 피로회복제의 효과 전달뿐만 아
니라 일반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광
고로 국민브랜드로 우뚝섬
늦은 저녁, 회사 일을 마친 남자가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하고 있다.
이런 모습은 광고를 보고 있는 시청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직장인의 모습이다.
퇴근 후 집에 도착하면 예쁜 아내와 강아지가
남자를 맞이해준다.
그리고 아내는 “우리 그이는요 제 뽀뽀 한 방이면 하루 피로가 싹 가신대요. 우리 그이 피로에는 제 뽀뽀가 약인가봐요.” 라며 웃는다.
하지만 곧 피곤에 곯아떨어지는 남자.
이 장면을 보는 많은 직장인들은 일을 마치고
온 뒤 쉬고싶어하는 남자의 모습에 공감하고
옷도 채 벗지 못한 채 잠들어버린 친근한 모습에 또 한 번 공감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부가 약국에서
박카스를 구매하며 피로회복은 아내의 뽀뽀가
아니라 박카스가 해결해준다는 의미를 전달한다.
박카스는 이 광고를 통해 일상의 단편을 잘 보여주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신혼부부의 일상을 보여줌으로써
같은 세대 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폭 넓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유명인이나 연예인을 내세워 광고하기보다 무명모델을 기용해 광고에
출연시켜 보다 우리의 일상과 비슷한 실제적인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지금 우리의 생활방식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이 광고를 본 시청자들, 특히 남자 직장인들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광고로 소비자 자신과 동일시하게 만들며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감은 물론 전달하는 내용도 쉽고 편안하게 만들어 소비자에게 어필한다.
광고의 마지막 장면에 ‘진짜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라는 카피를 넣음으로써 박카스는 기타 브랜드의 음료(예:비타500)…
광고의 마지막 장면에 ‘진짜 피로회복제는 …
사랑스러운 아들의 엄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