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_SLIDE_1_
화폐트라우마
_SLIDE_2_
유로의 전신
유럽통화제도 탄생의 배경
독일을 겨냥한 프랑스의 노련한 동맹정치
경제권력 독일 vs. 정치권력 프랑스로 이원화된 유럽
양국의 지도자 교체로 탄생한 유럽통화제도
프랑이 마르크처럼 강해지다
달러 강세 덕분에 유럽통화제도가 자리잡다
유럽 단일화폐를 위한 리허설
_SLIDE_3_
독일을 겨냥한 프랑스의 노련한 동맹정치
1970년대 후반
스네이크 체제 붕괴
각국의 긴밀성
독일과 프랑스의 화해
유럽 공동 통화정책 위해서 필요
01
_SLIDE_4_
1963년, 엘리제조약
19세기, 독일이 프랑스를 3차례 공격
1870-71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독일을 겨냥한 프랑스의 동맹정치
프랑스, 러시아제국, 영국 3국동맹
→ 제1차 세계대전 프랑스 승리!
독일과 프랑스의 적대적 관계 지속
독일을 겨냥한 프랑스의 노련한 동맹정치
01
_SLIDE_5_
1918년 이후
독일제국 고립시킴
베르사유조약 약관
프랑스의 선취특권 관철하려는 시도
→ 독일의 전쟁배상금 1,320억마르크
대부분은 프랑스의 몫!
독일을 겨냥한 프랑스의 노련한 동맹정치
01
_SLIDE_6_
확장수출정책 필요
높은 관세…
해 이 두 국가를 결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
02
_SLIDE_14_
양국의 지도자 교체로 탄생한 유럽통화제도
03
프랑스
발레리 지스카르 데스탱
서독
헬무트 슈미트
1950년대 이후 가장 강도 높게 유럽통합을 촉진시키는 작용
유럽통화정책에 결정적이고 새로운동력 부여
유럽에 환율공조체제 필요하다는 생각
_SLIDE_15_
양국의 지도자 교체로 탄생한 유럽통화제도
03
1978년 스네이크체제 좌초
새로운 후속 화폐연맹
유럽통화제도(EMS) 창설
안정된 화폐를 가진 국가들이 변동성이 큰 화폐에 지원의무화 → 무제한적인 단기 대출 승인 권리를 부여
정해진 시세의 2.25% 범위 내에서 오르내리도록 허용
처음부터 모든 유럽국가가 참여
유럽통화단위(ECU: European Currency Unit)가 도입
_SLIDE_16_
프랑이 마르크처럼 강해지다
04
마르크를 기축통화로 유럽 고유의 브레튼우즈체제 보유
→ 유럽공동화폐에 대한 전망 개선
1980년대 프랑스 경화정책 → 다양한 유럽화폐를 하나의 단일화폐로 통합하기 위한 가능성
_SLIDE_17_
프랑이 마르크처럼 강해지다
04
1981년 프랑스 대통령 - 프랑수아 미테랑 (사회주의자)
은행 38개 + 프랑스 유명기업 5개→ 국유화
1981년 10월 - 유럽통화제도 내부에서 마르크 대비 프랑 가치 8% 평가절하
8개월 후 - 9.6% 추가 조정
프랑에 대한 압박 ↑ → 프랑스 경제 침체
_SLIDE_18_
프랑이 마르크처럼 강해지다
04
자크 들로르 (프랑스 경제금융부 장관)-
효율성추구
금융정책 부문에 대한 새로운 노선 처방 → ‘강력한 프랑’
유럽공동체 마르크, 프랑 2가지의 경화 보유
_SLIDE_19_
달러 강세 덕분에 유럽통화제도가 자리잡다
05
1970년대 : 스네이크 체제 → 외부 충격으로 인해 좌절
1980년대 : 미테랑의 시도 좌절 이후 불안요소 현저히 감소
유럽통화제도 - 유럽인의 영향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