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변비의 제왕
-아락실
Contents
시장분석
경쟁사분석
소비자분석
자사분석
Story board 소개
시장 분석
한국인의 변비
3명 中 1명
미치료
변비를 치료하려는 노력
베링거인겔하임 후원 조사
67%
16%
적은 식이섬유 섭취량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불규칙한 식사 및 생활습관
다이어트 열풍으로 인한
변비 환자 양산(量産)
변비 환자가 많은 이유
한국 변비치료제 시장
112억
60억
40억 원
둘코락스
비코그린
아락실
2005년 시장 매출
34%
18%
15%
메이킨
변락
센코틸
기타
변비치료제 시장현세
매출변화의 폭이 적어 정체돼있는 듯 보이지만
다른 일반의약품에 비해 경기에 민감하지 않고 수요가 매년 5%씩 소폭 성장하고 있는 시장
둘코락스(한국베링거인겔하임)
변비 치료제 업계 매출 순위 1위
※ 그러나 브랜드 인지도는 1위가 아니다
매출과 브랜드 인지도 1위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
30-40대 주부를 겨냥한 광고 활동
소비자와 정보 공유를 위한 홈페이지 오픈
서울 시내 복지관 전문의 강좌 개최
美FDA에서 안정…
올 2분기 들어 비코그린 영업을 중단하고 가격잡기에 나섰다. 장석훈 대리는 `올해에는 비코그린 인지도와 판매약국수 확장에 주력해 역전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가격안정을 바탕으로 한 약국마진 전략과 상대적 우위에 있는 영업력을 활용한다면 내년에는 충분히 1위를 탈환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둘코락스 좌약`을 출시하며 코오롱 측의 반격에 맞섰다. 좌약은 노인층을 비롯해 임산부나 장애인, 급성변비, 경구약 복용이 불가능한 경우 등을 대상으로 한다. 코오롱이 20∼30대로 타겟 층을 이동하자 베링거는 좌약 출시로 타겟군을 전 연령층으로 넓혀 버린 것.게다가 좌약 출시는 병원 처방까지 흡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2배 가까운 시장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베링거는 코오롱 측의 반격에도 느긋한 표정.
`2위 브랜드인 비코그린 보다 변비약 시장을 위축시킨 건강식품으로부터 시장을 방어하는 것이 더 시급하다`고 반응했다.실제 베링거는 변비증상에 대해 일반인들이 갖는 오해를 풀어줌으로써 의약품이 왜 필요한지를 알려주는 캠페인과 이를 반영한 광고전략으로 시장확장에 나서겠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박희정 주임은 `비코그린의 공격 마케팅이 결국 변비약 시장 전체를 키우는데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내부적으로 방어전략을 세우고는 있지만 현재는 의약품간 경쟁보다 검증되지 않은 건강식품과의 다툼이 더 급하다`는 입장을 밝혔다.타겟군 이동과 포장단위 변경 등 새로운 마케팅 전략으로 1위 탈환을 선언한 비코그린의 공세가 시장에서 어떻게 나타날지 업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쟁사 [비코그린 플러스] 분석
06’ 비코그린 플러스 발매
포장단위 재구성으로 1위 노림
기존 슬로건 ‘변비 비켜’ + ‘빠르고 편한 변비치료
브랜드 컨셉으로 프로모션
타겟 층을 10대 후반-2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까지 소비자 연령층 확대
캐릭터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