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제목: 독도문제와 한일관계
독도(獨島)
[목 차]
1. 이 주제를 한 동기
2.독도에 대해서 알기
ⅰ) 독도의 지리와 지형
ⅱ) 독도의 역사와 생활
3.독도 문제와 한일 관계
ⅰ) 독도의 중요성
- 정치ㆍ사회적 측면
- 경제적 측면
- 전략적 측면
ⅱ) 한일어업협정
ⅲ) 독도 영유권 분쟁
- 일본의 입장
- 한국의 입장
ⅳ) 한일관계의 미래
☞ 참고 사이트
1.이 주제를 한 동기
저희가 독도를 주제로 잡은 이유는 독도는 우리땅이니 일본은 물러가라..나가서 시위운동이라도 하자..이제 아니라 독도 문제가 엄청났지 않습니까..독도는 우리땅이라는 외마디로 일본대사를 향해 방묺라고 일장기를 불태우는 것으로 해결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외국인을 만났을 때 혹시 왜 독도가 너희들 땅이냐 물어봤을 때 독도는 우리땅이다라는 것을 분명히 얘기해 일본의 주장을 뒤엎을수 있는 그런 국민들이 많은것이 더 효과적인 독도문재 해결책이 아닐까하는 취쥐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2.독도에 대해서 알기
ⅰ)독도의 지리와 지형
독도의 면적은 0.186㎢이며,…
7해리)
은기도(오키시마) : 157.266km(84.917해리)
위 사진은 남쪽에서 본 독도인데 각각 왼편이 서도, 오른편이 동도이다. 서도가 더 큰 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독도는 어떤 과정을 통해 생긴 섬일까. 지구과학적으로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독도는 울릉도와 마찬가지로 신생대 3기말에서 신생대 4기 초에 걸쳐 일어난 화산활동에 의해 분출된 알칼리성 화산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독도는 신생대 제3기에 해당되는 약 460만 년 전에 생성되기 시작하여 약 200만 년에 걸쳐 바다속의 용암이 분출되어 형성된 화산체가 약 250만 년 전 바닷물의 침강작용에 의해 다시 둘로 나뉘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울릉도 부속 도서로 알려진 독도가 실은 울릉도보다 약 200만 년이나 앞서 형성된 것으로, 독도가 우리 나라 모든 화산 섬의 맏형인 셈이다. 용암체였던 독도는 유구한 세월 속에 비, 바람과 파도에 씻기고 깎이는 한편, 흙과 풀씨가 날려와 마침내 아름다운 섬이 되었다. 수중 화산 활동에 의해 이루어진 독도는 그 형상이 어미 오징어를 찾아 헤매는 새끼 오징어의 모습과 흡사하다.
독도는 동도와 서도 뿐 아니라 독도를 수호하는 모습의 장군 바위와 탕건바위, 물개바위, 삼건조상바위, 부채바위, 삼형제바위, 김바위, 보살바위, 넙적바위(각 사진 link) 등 모두 34개의 바위섬과 암초로 구성되어 있다. 초장년기 내지 장년기 지형인 독도는 섬 전체가 해암과 동굴로 이루어져 있어, 하천은 물론 자갈, 모래 등도 찾아볼 수 없다.
독도의 해안선은 드나듦이 복잡한 리아스식 해안으로 단애와 동굴로 이루어져 있고, 해저 지형은 수심 1,500m ~ 2,000m의 평탄한 울릉 분지를 가운데 두고 그 주위를 화산섬이 둘러싸고 있는 형태인데, 바닷물에 잠겨 있는 부분이 제주도보다 넓고, 해수면 위에 솟아 있는 부분은 전체의 1/100에 불과하다. 동도와 서도는 폭 110~175m, 깊이 10m, 길이 330m의 물길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