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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문화
福에 관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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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다리의 福
모 은행 봉투의 福
◇ 지역문화 축제의 바람직한 방향
「 담양 대나무 축제 」
지역문화 축제에 관해서 조사하던 중 광주에서 가까운 담양에서 담양대나무 축제가 있다는 말을 듣고 조사해보기로 했다.
담양의 대나무 축제는,
지역별 전라남도 담양군
축제 영문명 Damyang Bamboo Festival
주최/주관기관 담양군/대나무축제추진위원회
최초 개최년도 1999
행사 장소 : 문화공원(추성경기장, 관방제림, 구 죽물시장, 죽녹원)
축제성격 문화예술축제
『푸른 대숲 맑은 정신』이란 슬로건으로 10회째 열리고 있는 대나무 축제는 “대바람소리, 담양환상곡”을 주제로 담양읍 문화공원, 죽녹원에서 축제가 치러졌다.
제 10회 담양 대나무 축제는 5월3일부터 5월9일까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조사하던 중 대나무 축제를 이틀 더 연장해서 5월11일까지 축제가 더 치러졌음을 알게 되었다.
축제의 하나로 거리카니발, 군민의 날 기념식, 전통 민속놀이 경연, 대숲음악회가
축제 첫날에 행사였다.
광주에서 담양으로 가는 길에 담양을 홍보하는 광고 문구를 보며 대나무축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출발한지 30여분 지났을 때 담양에 도착했다.
담양의 입구 부근에서 담양공고 앞에서 담양대나무축제
에 관련된 홍보물을 보았다.
그렇게 담양 읍내를 들어가서 관방제림에 도착했다.
관방제림에 쓰여진 안내문은 이렇다,
“담양읍을 감돌아 흐르는 담양천의 남쪽 언덕을 따라
관방제림이 조성되어 있는데 수령은 200~400년으로
추정되며 면적은 약 5만m^2에 이른다. 이 관방제림은
담양읍 남산리 동정마을부터 천변리 구 우시장까지
연결되고 있으며, 현재는 수북면 황금리를 거쳐 대전면
강의리까지 이어지고 있다. 역사적으로 관방제는
천변리까지를 말하며 길이는 약 2km이다.
이 숲은 여러 가지 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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