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주제 :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문제에 관하여 서술하시오.
(한국사와 관련하여)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① - 임나일본부설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② - 중국의 속국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③ - 독도 영유권문제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④ - 우리나라 식민 통치
Ⅲ. 결론
☞참고자료
Ⅰ. 서론
현재 일본은 일본의 중등 역사 교과서에서 일본 제국주의가 태평양 전쟁을 전후하여 한국, 중국, 등 아시아 국가와 그 국민들에게 자행하였던 침략과 착취의 만행을 은폐하거나 축소하여 기술하는 등 역사 왜곡을 하고 있다. 교과서는 다음 세대를 교육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국가가 공인한 기본 자료이므로 왜곡된 교과서의 검인정 통과는 일본 정부가 공식적으로 역사 왜곡의 주체가 된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이에 대하여 수정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들...
본문/내용
주제 :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문제에 관하여 서술하시오.
(한국사와 관련하여)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① - 임나일본부설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② - 중국의 속국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③ - 독도 영유권문제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④ - 우리나라 식민 통치
Ⅲ. 결론
☞참고자료
Ⅰ. 서론
현재 일본은 일본의 중등 역사 교과서에서 일본 제국주의가 태평양 전쟁을 전후하여 한국, 중국, 등 아시아 국가와 그 국민들에게 자행하였던 침략과 착취의 만행을 은폐하거나 축소하여 기술하는 등 역사 왜곡을 하고 있다. 교과서는 다음 세대를 교육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국가가 공인한 기본 자료이므로 왜곡된 교과서의 검인정 통과는 일본 정부가 공식적으로 역사 왜곡의 주체가 된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이에 대하여 수정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들은 아직도 왜곡된 역사 교과서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왜곡된 역사를 배운 학생들은 잘못된 역사관을 가질 수밖에 없으므로 꼭 바로 잡아야 한다. 그릇된 역사를 바로 잡기위해서는 먼저 그들이 왜곡한 역사…
서기이다. 일본서기에 의하면 신공황후가 보낸 왜군이 369년에 한반도에 건너와 7국과 4읍을 점령하였고, 그 후 임나에 일본부가 설치되었으며, 562년에 임나가 신라에 의해 멸망한 것으로 되어있다. 그런데 신공황후가 정벌한 7국의 지명을 고증한 결과 그곳이 당시의 가야지역이었으며 따라서 임나는 가야를 가리키는 것이라 한다. 뿐만 아니라 일본서기에는 백제고구려신라임나의 사신들이 왜에게 공물을 바치는 장면이 수도 없이 나온다. 그러나 일본서기는 7세기 중엽에 천황의 권위가 확립된 후 천황가를 미화하기 위해 편찬된 책으로서, 일본학계 내에서도 그 신빙성에 대해 여러 방면에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고, 대체로 5세기 이전의 기록은 신화적인 전설로 간주되고 있는 실정이다. 우선 일본부란 용어 자체가 성립될 수 없는 것이 일본이란 국호는 7세기경에 비로소 나타난다. 따라서 4세기에 이미 임나일본부라는 명칭이 있을 수 없는 것이며 이것이 천황제를 강화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일본서기 편찬의 산물일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기년(紀年)에도 상당한 조작이 가해져 있다. 예컨대 신공황후가 임나를 정벌했다는 369년은 일본서기에는 249년으로 기록되어 있어 120년의 오차가 있는데 이와 같은 오타는 시기가 올라갈수록 더욱 심해진다. 심지어 어떤 인물은 244년간이나 관직에 복무하고 있었을 정도이다. 또한 일본서기보다 8년 전에 편찬된 고사기에는 신공황후의 임나정벌과 같은 중요한 사실이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다. 지금까지도 일본고대사가 미궁에 빠져 있는 것은 일본에서도 일본서기나 고사기의 기록을 그대로 믿지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독 임나에 관계된 기록에 대해서만 지나칠 정도로 집착하고 있는 것은 석연치 않은 일이다.
칠지도는 현재 일본의 이소코노카미 신궁에 보관되어 있는 칼로서, 1973년에 앞뒷면에 새겨진 명문이 소개되면서 일본서기에 등장하는 칠지도의 실물로 추정되어 임나일본부설의 증거물로 제시되었다. 즉 일본서기에 372년에 백제의 사신이 신공황후에게 칠지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