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한국전쟁을 읽고-
[내용]
`한국전쟁`은 한국전쟁을 우리나라 혹은 북한, 아니면 개입했던 다른 나라에서 보는 시각이 아닌 완전한 3자의 입장, 즉 한국전쟁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은 지은이 박태균 교수가 한국전쟁을 모든 이들이 객관적으로 보도록 썻다는 느낌을 받을 만한 글이었다. 또 박태균 교수는 어느 한 편의 성공이 아니라 반대의 실패를 바라보는 형태로 서술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극우나 극좌가 시대의 흐름을 주도했었고, 그에 따른 민족에 대한 폐해가 있었다. 그러나 만약 독립 후 한국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 중도파가 주도권을 잡았다면, 앞에서 말한 민족에 대한 폐해가 없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데올로기가 정치를 이끌었고, 한 민족 내에서 정치적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서로 싸워야 했었다. 우리나라는 남북이 분열될 정도로 이데올로기의 대립이 치열했지만, 책에서 극우와 극좌는 통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당시의 우익인 한국민주당의 임시정부의 정책에서도 사회주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이 극우와 극좌가 통한다는 것의 한 예이다. 이렇게 극우와 극좌는 서로 화합할 가능성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극우와 극좌에 모두 영향을 주는 인물인 조선인민당의 여운형이 암살당한 것이나, 그 밖의 여러 가지 요소들로 해방후 극좌와 극우의 화합에 걸림돌이 있었던 것이…
우리나라는 극우나 극좌가 시대의 흐름을 주도했었고, 그에 따른 민족에 대한 폐해가 있었다. 그러나 만약 독립 후 한국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 중도파가 주도권을 잡았다면, 앞에서 말한 민족에 대한 폐해가 없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데올로기가 정치를 이끌었고, 한 민족 내에서 정치적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서로 싸워야 했었다. 우리나라…
한국전쟁은 휴전중이지 정전이 아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휴전은 전쟁을 쉬고있는 것이다. 남과 북은 현재 한국전쟁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