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한국전쟁을 읽고-
[내용]
`한국전쟁`은 한국전쟁을 우리나라 혹은 북한, 아니면 개입했던 다른 나라에서 보는 시각이 아닌 완전한 3자의 입장, 즉 한국전쟁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은 지은이 박태균 교수가 한국전쟁을 모든 이들이 객관적으로 보도록 썻다는 느낌을 받을 만한 글이었다. 또 박태균 교수는 어느 한 편의 성공이 아니라 반대의 실패를 바라보는 형태로 서술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극우나 극좌가 시대의 흐름을 주도했었고, 그에 따른 민족에 대한 폐해가 있었다. 그러나 만약 독립 후 한국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 중도파가 주도권을 잡았다면, 앞에서 말한 민족에 대한 폐해가 없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데올로기가 정치를 이끌었고, 한 민족 내에서 정치적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서로 싸워야 했었다. 우리나라는 남북이 분열될 정도로 이데올로기의 대립이 치열했지만, 책에서 극우와 극좌는 통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당시의 우익인 한국민주당의 임시정부의 정책에서도 사회주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이 극우와 극좌가 통한다는 것의 한 예이다. 이렇게 극우와 극좌는 서로 화합할 가능성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극우와 극좌에 모두 영향을 주는 인물인 조선인민당의 여운형이 암살당한 것이나, 그 밖의 여러 가지 요소들로 해방후 극좌와 극우의 화합에 걸…
한국전쟁은 휴전중이지 정전이 아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휴전은 전쟁을 쉬고있는 것이다. 남과 북은 현재 한국전쟁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느낀점]
유지되었다.
한국전쟁은 휴전중이지 정전이 아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휴전은 전쟁을 쉬고있는 것이다. 남과 북은 현재 한국전쟁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느낀점]
이 책의 부제는 `끝나지 않은 전쟁, 끝나야 할 전쟁`이다. 1957년 7월 27일 유엔군과 공산군은 정전협정을하였고 전쟁은 끝났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보면 막대한 세금을 군사비로 쓰고있고, 신체건강한 대한민국 남성은 군복무를 해야한다. 그리고 북한의 경우 국민들은 굶어 죽고 있는데도, 간간히 TV에서도 나오듯이 대포동1호 라든가 핵무기등의 전쟁무기 개발에 힘을 쓰고있다. 책 본문에서 한국전쟁은 진행중이고, 정전이 아닌 휴전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말로 한반도는 정전협정을 떠나 휴전이라고 인식되어져있다. 즉, 우리나라는 언제든지 다시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말이다. 우리 세대는 전쟁과는 동떨어진 평화의 시대에 살고있다. 몇 년 전의 이라크전이라든가 여타의 몇몇 전쟁들도 전혀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어릴 때부터 확실히 누구나 알게 되는 것이 바로 `북한은 빨갱이이다. 빨갱이는 나쁘다. 북한은 나쁘다`라는 사상에 가까운 것이다. 왜냐하면 영화에서도 북한에 대한 나쁜 이미지를 종종 접할 수 있고, 간첩이라는 말이 나쁘다는 것을 알고 북한에서 간첩을 보내기 때문이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주입식 교육이고 사상이다.
이 책은 지은이의 의도대로 객관적이라고 볼수 있는것 같다. 그 이유인 즉, 국내외 정세를 두루두루 살펴보았고, 한국전쟁만의 특수성 또한 잘 고려하였다. 이 책에서 지은이는 한국전쟁이 일어난 배경을 확장 하였다. 곳곳에서 소규모 전투가 벌어졌었지만, 그것들은 한국전쟁이 일어나도록 할만한 전쟁은 아니었다. 그러므로 내전이라고 규정하기엔 근거가 부족하다. 어느 사회에나 좌익 우익의 정책세력은 분열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냉전시대에 미국과 소련의 대외정책의 기점으로 한반도는 필리핀이나 일본만큼 중요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외세에 의한 전쟁으로만 보는 것도 어려운 것이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