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_SLIDE_1_
에릭 사티와 프랑스 6인조 작곡가
_SLIDE_2_
프랑스 6인조라는 말은 러시아의 5인조와 비교하여 나온 말이다.
오네게르, 미요, 풀랭, 뒤레, 타예페르, 오릭 등이다.
이들 6인조는 바그너로 대표되는 후기낭만주의 음악과 드뷔시로 대표되는 인상주의 음악이 한결같이 솔직하지 않고, 냉철하지 못하며 재치와 현대적 감각이 결여되었다고 보았다. 일반 청중들이 일상 생활에서 가볍게 들을 수 있는 명료하고 산뜻한 짜임새를 가진 작품을 만들고자 했다.
이들이 따랐던 선배 작곡가는 사티였다. 비록 이들이 오래가진 못했지만, 오네게르, 미요, 풀랭은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했다.
사티와 6인조는 일반 청중들이 일상 생활에서 가볍게 들을 수 있는 명료하고 산뜻한 짜임새를 가진 작품을 만들고자 했다. 이들 중 일부는 과거에 유명한 작품에 새로운 불협화적 요소를 넣기도 했다.
_SLIDE_3_
에릭사티(1866~1925)
흔히 `프랑...
본문/내용
_SLIDE_1_
에릭 사티와 프랑스 6인조 작곡가
_SLIDE_2_
프랑스 6인조라는 말은 러시아의 5인조와 비교하여 나온 말이다.
오네게르, 미요, 풀랭, 뒤레, 타예페르, 오릭 등이다.
이들 6인조는 바그너로 대표되는 후기낭만주의 음악과 드뷔시로 대표되는 인상주의 음악이 한결같이 솔직하지 않고, 냉철하지 못하며 재치와 현대적 감각이 결여되었다고 보았다. 일반 청중들이 일상 생활에서 가볍게 들을 수 있는 명료하고 산뜻한 짜임새를 가진 작품을 만들고자 했다.
이들이 따랐던 선배 작곡가는 사티였다. 비록 이들이 오래가진 못했지만, 오네게르, 미요, 풀랭은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했다.
사티와 6인조는 일반 청중들이 일상 생활에서 가볍게 들을 수 있는 명료하고 산뜻한 짜임새를 가진 작품을 만들고자 했다. 이들 중 일부는 과거에 유명한 작품에 새로운 불협화적 요소를 넣기도 했다.
_SLIDE_3_
에릭사티(1866~1925)
흔히 `프랑스 6인조`라 불리우는 신고전주의 작곡가들의 음악적, 정신적 스승이 되는 프랑스 음악가.
조성체계를 포함한 전통적 음악양식과 음악관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면서, (낭만시대 이전의)전통을 현대적으…
-1955)
스위스의 작곡가로 ‘6인조’를 결성하여 프랑스 현대음악의 대표적인 작곡가로 알려졌다. 전통적인 폴리포니에 전념하면서 견실한 구성과 대담한 어법을 융합하였으며 《다윗왕》, 《퍼시픽 231》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의 많은 곡을 남겼다. 프랑스 현대음악의 대표적인 작곡가로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그 후 바흐를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폴리포니에 전념하는 한편, R.슈트라우스와 스트라빈스키 등의 현대적인 수법 및 재즈의 영향을 받아 견실한 구성과 대담한 어법을 융합하는 데 성공하였다. 또 스위스인 이라는(아버지가 스위스인이므로) 혈통도 작용하여 그의 음악에는 프랑스적인 조형감각과 독일적인 정신성이 공존하고 있다. 작품은 교향곡 관현악곡 실내음악 피아노곡 가곡 발레음악 오라토리오 영화음악 등 많은 분야에 걸쳐 약 200곡에 달한다.
_SLIDE_8_
프랑시스 풀랭(1899-1963)
파리에서 태어난 현대 프랑스의 작곡가. 사티와 오릭을 알게 되고, 이어 미요, 뒤레, 오네게르, 타예페르와 이 시대의 젊은 작곡가가 사티를 중심으로 모여, 후의 ‘프랑스 6인조’로 발전해 갔다. 어릴 때부터 가톨릭 교도로서의 시어리어스한 종교적 제재에 의한 작품과, 일견 모순되는 듯한 화사하고 세련된 곡을 병행해서 작곡한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대체적으로 선율의 우아함, 형식의 명쾌성, 그리고 세련된 음감각이 그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프랑스 6인조 가운데에서는 가장 토박이인 파리 출신이며 어릴 적부터 모차르트와 드뷔시를 열렬히 사랑하였다고 한다. 초기의 작풍 등은 특히 이 영향이 현저하며 또한 스트라빈스키나 사티의 영향도 엿보인다. `세 개의 무궁동`이나 가곡 `동물시집`, 피아노와 18악기의 `오바드`, 발레 `암사슴` 등 어느 것이나 신선한 감각과 간결하고 사랑스런 매력에 넘친 초기의 대표작이다.
_NOTES_1_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