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Parcel service Delivery System Optimization)
택배 배송 시스템의 최적화
1. 문제의 개요
1) 택배 시스템이란
택배란 화물을 가정까지 배달해 주는 물류 서비스의 총칭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음식물을 집에 배달해주는 것도 택배고, 꽃을 배달해 주는 것도 택배다.
이러한 택배 형 화물 또는 상품의 판매는 소득의 증가에 따라 개인들의 편리성 추구와 판매자의 고객 지향적 판매서비스가 맞아 떨어지면서 급속도로 활성화되고 있다. 또한 생산의 소량 다품종화와 재고수준을 낮추기 위한 JIT형(Just In Time : 재고를 쌓아 두지 않고서도 필요한 때 적기에 제품을 공급) 배송에 대한 요구는 B2B분야(Business to Business : 기업이 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서비스나 물품을 판매하는 방식의 전자상거래)에서의 택배이용을 촉발시켰으며, 전자상거래의 발전은 택배를 이용함으로써 가능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택배서비스는 소형의 화물을 가정 또는 사무실까지 방문하여 집하하고 배달하는 특징 때문에 대다수의 국민 및 기억들이 이용하고 있는 생활필수품과 같은 존재가 되고 있다.
2) 택배회사가 가지는 문제점
a. 소품을 분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일자 Conveyor 에서 나오는 소품들을 택배기사들이 앞에 서 있다가 자기 것이 나오면 주어 담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이런, 소품 분류 방식은 컨베이어 생산 방식의 특징상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어있다. (그림1 참조)
그림1. 현재 Conveyor 택배 시스템
첫째, 컨베이어 생산방식은 대량생산 시스템이다. 그러다 보니 한 사람의 택배기사 앞에 수 천 개의 소품들이 쏟아져 내려오게 된다.
둘째, 똑같은 일을 반복함에 따라 똑같은 근육을 사용하게 되는 문제도 있고 단순 반복화 되어 버리는 문제가 있다.
셋…
b. 배송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1) 택배회사의 기존 배송방식
① point to point라는 말은 배송 대리점간에 이동이다. 예를 들어, 서울에서 물품을 접수해 강릉으로 보내야 하는데, 중간 매개체가 없이 접수한 지역에서 강릉까지 물품을 실어 보내는 것이다. 다시 해, 물품을 접수한 대리점에서 중간경유를 하지 않고 배송대리점에 바로 도착하는 것을 point to point 라고 한다. 상당히 비효율적이다. 즉 서울 대리점에서 접수한 상품을 물류터미널을 거치지 않고
되는 물품이 너무 많다 보니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배송하기 어렵다는 점.
둘째, 고객이 집에 없을 경우, 택배회사는 고객에게 연락을 취하게 하고, 필요할 시 재방문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와 같이, 아무도 없는 집에 택배기사가 찾아왔을 경우, 물건을 주문한 고객과 소품을 배달하신 기사 분 양쪽이 곤란한 경우를 겪는 경우가 발생하곤 한다.
우리 조는 택배라는 주제를 정하고 그 속에서 문제점을 찾아보았다.
그 결과 1과 2와 같은 많은 문제점을 찾을 수 있었고, 정보화 시대의 장점을 살릴 수 있고 산업공학개론 수업에 배운 이론들을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기 적합한 2번의 문제점을 해결하기로 하였다.
2. 기존 방법 소개
1) 택배회사의 기존 배송방식
택배운송은 지역별로 물건을 집하하여 대전 터미널로 모은 다음 전국의 물건들을 지역별로 분류하고 배송을 한다.
서울 지역에 있는 물건들을 서울 안에서 분류해서 배송하면 더욱 효과적이고 빠르겠지만, 전국의 물건을 한꺼번에 모아서 분류한 다음에 지역으로 다시 옮겨서 배송하는 것이 안타깝게도 현재 우리나라 택배 배송방식이다.
우리나라 택배 배송시스템은 point to point 와 hub & spokes 가 결합된 배송 시스템이다.
즉,
배송사원이 물품을 보내는 사람으로부터 접수
-` 접수 배송대리점 도착 분류
-` 지역 물류 터미널이동
-` 물류터미널 중심지이동
-` 지역 물류 터미널이동
-` 도착배송대리점
-` 고객에게 배송
이렇게 이루어져 있다.
① point to point라는 말은 배송 대리점간에 이동이다. 예를 들어, 서울에서 물품을 접수해 강릉으로 보내야 하는데, 중간 매개체가 없이 접수한 지역에서 강릉까지 물품을 실어 보내는 것이다. 다시 해, 물품을 접수한 대리점에서 중간경유를 하지 않고 배송대리점에 바로 도착하는 것을 point to point 라고 한다. 상당히 비효율적이다. 즉 서울 대리점에서 접수한 상품을 물류터미널을 거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