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기계 공학 실험
결과
- 크리프 실험 -
1. LVDT
LVDT(Linear Variable Differential Transformer)는 상호자기유도(mutual inductance)로 작동되며 분리된 운동체(armature)에 비례하는 전기적 신호를 발생하는 비접촉식 선형변위 센서입니다. LVDT센서의 최고 장점은 매우 견고하고 무한대의 분해능을 가지고 있고 높은 온도에서나 가혹한 환경에서도 작동이 가능하다.
2. 크리프율
크리프 변형량을 e라 할 때 시간을 t라 하면. de/dt를 크리프율(Creep Rate)라고 한다. 크리프율은 온도의 영향이 크며, 실제로 금속에 있어서 0.4TM 이상의 온도에서는 재료의 실용에 있어 크리프 특성이 중요한 문제가 된다. 이는 일반적으로 저온에서는 변형에 따라 가공변화가 발생하지만, 고온에서는 가공경화와 함께 회복연화가 진행되므로 크리프가 현저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회복연화하기 쉬운 재료는 저온에서는 강력하더라도 고온에서는 재료의 미세조직이 시시 각각 변화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비록 짧은 시간 측정하여 얻어진 크리프율이 작다 해도 긴 시간동안 측정하면 크리프율이 커지는 경우도 있다. 용융점이 낮은 금속들, 예를 들면, 납, 주석, 구리 등의 순금속(puremetal) 및 연한 경합금 등은 상온에서도 크리프 현상이 나타나지만, 철강 및 강력한 경합금 등에서는 250C이상의 온도가 아니면 실용에 영향을 줄 현저한 크리프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에 발전된 제트기관, 로켓, 증기터빈, 가스터빈 등에서는 4450C 이상의 고온에서 재료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고, 또한 화학 플랜트 등에서도 고온, 고압에서 재료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크리프 현상은 공학상의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크리프 시험이 고온에서 재료의 변형기구를 해석하는 방법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3. 실험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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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 찰
351.522404196048.5750.62542341.74399050.6652.74572443.44510205354.8602545.646.510505557692647.648.510805759732849.6511110596177.530.551.653
4. 고 찰
일정 온도, 일정 응력 하에서 시간의 경과와 더불어 재료의 변형이 진행하는 현상을 크리프라 하며 그 결과로 나타나는 파단을 크리프 파단이라 한다. 기계, 구조물, 교량 및 건축물 등은 긴 시간에 걸쳐 하중을 받고 있다. 이들이 응력을 받고 있을 때 응력의 증가가 없어도 크리프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용융점이 낮은 금속, 예를 들면 납(Pb), 구리(Cu) 등의 순금속 및 연한 경합금 등은 상온에서도 크리프 현상이 나타난다. 그러나 철강 및 강력한 경합금 등은 250℃이상의 온도가 아니면 현저한 크리프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최근에 발달된 제트기관, 로켓, 증기 터빈, 가스 터빈 등은 450℃ 이상의 고온 상태에서 재료가 사용되고 , 또한 화학공업에서도 대단히 높은 고온 및 고압에서 사용되는 일이 많다. 그러므로 크리프 현상은 중요한 공학의 문제로 등장되고 있다. 크리프 시험 방법의 『제1』은 시편을 정온 정하중 상태에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스트레인을 조사하고, 『제2』 및 『제3』시편은 같은 온도에서 하중을 변화시켜 시험한다. 이와 같이 각종 하중의 영향을 시험하고, 다음에는 온도를 변화시켜 각각 다른 온도에서 또 다시 하중을 변화시켜 시험한다.
이번 실험에서는 납(Pb)의 크리프 실험을 수행하였다. 위의 결과 그래프에서 보듯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실제 크리프 곡선의 모양과 일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실험에서 납(Pb)의 지지로 생기는 단면적의 변화로 인하여 실험오차의 원인이 되고 있다. 또한 실험자가 직접 수치를 읽음으로서 생기는 오차 역시 무시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