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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원산지 조사 및 발표
1에티오피아
2예멘
3케냐
4탄자니아
ㅗ
1)지형과 기후
이디오피아의 기후는 다양한 지형에 따라 달라진다. 중앙 분지는 비교적 온화한 기후를 보이고 최저기온 5.5°C 최고 기온 26°C 에 이른다. 기온의 다양성은 저지대에서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 그리고 사막과 홍해근처 지역은 더위가 극에 달아 기온이 60°C 에 이르는 일도 있다. 6월과 9월 사이, 강수량이 부쩍 늘어나는 우기가 이어지고 중앙 분지 지역에는 12월과 2월 사이 땅을 적실 정도의 가벼운 우기를 맞는다. 이 지역 연평균 강수량은 48 inch 정도이고 Ogaden 지역은 4 inch도 채 되지 않는다. 반면 이디오피아의 서부 지역은 연평균 강수량이 거의 80 inch에 달한다.
(Addis Ababa)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기온
15
16
17
17
18
16
15
15
16
16
15
14
2)커피 제배 지역
(1)사다모 지역
서부지역으로 시다모와 이가 체프가 해당된다 시다모에서 생산된 생두는 작거나 중간 크기로 둥글며 푸른빛을 띤다 체리의 가공은 자연 건조 방식과 세척 방식을 모두 사용하는데, 또한 과일과 초코릿한향 달콤한 맛을 느낄수 있어 소스터 들이 매우 선호 둥근 타원형 조밀도가 강하고 푸른색을 띤다
(2)카파지역
남서부에 위치한 리무 와 베베카 짐마 이다. 리무는 파이…
(3)올레가 지역
(4)하라 지역
3)커피 재배 방식
(1)포레스트 커피
(2)세미 포레스트
(3)가든 커피
(4)플랜테에션 커피
4)체리의 수확
5)커피의 등급 체계
는 사막까지 지역에 따라 다르다. 산악지대에서는 인도양에서 불어오는 서몬순의 영향으로 비가 많아 400-1,200mm 내외의 연강수량을 보인다. 그 중 중앙산맥에 펼쳐진 고원지대는 온대에 속하여 아라비아 반도에서 가장 쾌적한 지역이다.
2)커피 재배 지역
인류에 의해 처음 커피가 경작되기 시작한 곳이 예맨이다.
수세기에 걸쳐 여러지역에서 재배가 시도되었으며 경작방식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 이지역들은 1000~1700m 가량으로 고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당나귀가 가공된 생두의 운송을 담당한다. 강수량이 적은 지역은 관계 시설을 설치하여 커피나무에 수분을 공급하고 있다 건조한 토양과 대기로 인해 예멘 커피는 크기가 작고 매우 단단하다.
마타리 히라지 다마리 이스마일리 등이 있다.
3)커피와 가공 방식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체리의 가공은 대부분이 자연 건조 방식을 이용한다 커피 재배지역이 대채적으로 건조하기 때문 키질과 마지막 마무리 과정은 모두 손으로 하며 화학 비료나 농약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4)품종
아라비카 종인 타이피카 와 버본이다 가장 널리 재배 되는 것은 이스마일리로 작고 동글며 완두콩처럼 생겼다. 한편 마타리는 작고 둥근 타원형이다. 생두의 크기나 모양이 일정치 않고 색도 연한 녹색에서부터 노란색까지 다양하다.
5)체리의 수확
꽃이 1~4월에 핀후 지고 나면 체리가 10~12월 사이에 성숙한다. 지역에 따라 4~5월에 걸쳐 익기도 하는데, 수확은 1년에 1회만 한다. 생두 한 포대의 무게는 과거 85kg이었으나 현재는 60kg이다 다른 나라들과 달리 예멘의 생두 포대는 짚을 땋아 만든 자루이다.
3.케냐
1)지형과 기후
케냐는 아프리카 동쪽 끝에 위치한 국가로 총면적은 589.646.km 이다 수도는 나이로비 이며 인도양과 인접해 있는 동남부는 낮은 평지이나 중앙으로 가면서 고원지대를 이룬다. 고원지대는 국토를 가로지르는 그레이트 리프트 밸리 에 의해 동과 서로 나누어 지는데 동쪽은 산악지역 서쪽은 많은 송산물이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