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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불교대학 레포트
문제 1
1) 부처님이 마야부인의 옆구리에서 태어나셨다는 것의 의미는
모든 종교, 신화에서 보이는 성인 탄생의 묘사는 공통적으로 비현실적인 사건과 신앙적 상징으로 신비화되어 있다. 웅녀와 환웅 사이에서 태어난 고조선 시조 단군, 알에서 태어난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역시 알에서 태어난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의 한국 신화에서 쉽게 볼 수 있고, 동정녀에서 난 예수가 대표적인 예이다. 이는 그 인물의 태생적 비범함과 신성을 부여하기 위한 상징적 묘사라 할 수 있다. 특히 부처님의 탄생은 인도의 계급제도의 배경에서 이해할 수 있다. 바라문교에서는 인간의 4계급을 종교적으로 규정했고, 각 계급은 신(브라흐만)의 입(브라민), 팔=겨드랑이=옆구리(크샤트리아), 넓적다리(바이샤), 발(수드라)에서 태어났다고 믿었다. 따라서 부처님이 마야부인의 옆구리에서 태어난 것은 그가 크사트리아 계급 출생임을 나타낸 것이다. 이것은 부처님을 특별한 존재로 부각시키기 위한 신화적 각색이라기보다는 오히려, 당시의 현실적 계급 배경에서 태어난 구체적인 한 인간으로 묘사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을 한편으로 경전제작자들이 브라만교의 영향을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볼 수도 있지 않은가
2) 사방 일곱걸음 걸으신 것의 의미는
불교는 모든 중생이 그 업, 즉 사고방식과 행동에 의해서 6 세계를 윤회하며 끊임없이 고통받는다고 설명한다. 천생, 지옥, 아귀, 아수라, 축생, 인간의 여섯 세계를 도는 것을 육도윤회(六韜輪回)라고 하고, 각 세계는 樂, 苦, 貪, 嗔, 癡, 이 모든 것이 포함된 세계(인간)를 대표하고 상징한다. 윤회는 육체의 생사를 통해 다른 세계에 다시 태어…
3) 천상천하(天上天下) 유아독존(唯我獨尊) 의 의미는
4) 천상천하 유아독존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년 후의 미래이든, 과학기술과 물질문명이 어떻게 진보하고 발전하든 관계없이, 이 진리를 놓치지 않는다면 인류가 고통과 혼란으로부터 좀 더 자유로워질 것이다.
문제 2 : 불교대학을 통해 달라진 나의 모습, 법문을 통해 느낀 것, 나누기를 통해 느낀 것.
부처님의 일생 자체가 큰 가르침이며 충격이다. 인간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가 허구로 소설을 써도 이렇게 위대한 삶을 과연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런 분이 스스로 깨달으시고 존재하셨던 것만으로도 많은 위안을 얻고, 희망을 가지게 된다. 사실 법문을 들을 때는 많은 동기부여를 받고, 각오들을 하지만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면 업에 따라 나와 남에게 상처와 고통을 주며 사는 육도윤회를 계속 했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하지만 매일매일의 기도와 일주일에 한번씩 듣는 법문으로 서서히 변화가 있었던 모양이다. 불교 대학이 끝난 지금 돌아보면, 불교대학 이전의 나보다는 훨씬 밝고 가벼워져 있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지금 답답하고 괴로운 것이 있더라도 1년 후에도 역시 그만큼 나아져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희망이 생기고, 가벼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