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전쟁의 특징
Ⅰ. 서론
우리의 인류역사는 전쟁사라 할 만큼 전쟁으로 얼룩져 왔다. 인류는 고대 로마시대의 Pax Romana와 비인체제`하의 유럽협조기(Concert of Europe)를 제외하고는 전쟁이 그치지 않았다고 한다. 퀸시 라이트(Quincy Wright)는 1480년부터 1964년까지의 기간 동안만 해도 이 지구상에는 총 284회의 전쟁이 있었으며, 근대전쟁의 평균기간은 약 4년이라고 밝히고 있다. 비교적 평온한 시기로 기록되고 있는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198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크고 작은 전쟁에 의해 약 1,700만 명이 죽었으며, 80년대만 해도 400만 명이 넘는 전사자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인류는 여전히 전쟁의 공포로부터 해방되지 못하고 있다. 이 지구상에는 인류를 25번 전멸 시킬 수 있는 핵무기가 존재한다. 탈냉전 후에도 세계 곳곳에서 군사적 충돌과 전쟁이 그치지 않고 있다. 평화의 길은 여전히 멀게만 느껴진다. 또한 우리나라도 931회의 외세의 침략을 받았으며 수많은 전쟁을 해왔다. 우리나라는 6.25전쟁뿐 만 아니라 월남전에도 참가하며 많은 전쟁을 접해 왔다. 현재 우리나라는 아직 남과 북으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전쟁의 위험성은 존재 한다. 그러므로 전쟁의 특징을 잘 파악해야 할 것 이다.
현대전쟁은 가공할 파괴력을 지닌 무기체계들이 발명되고 등장하였다. 또한 군사적 갈등을 유발하고 전쟁을 조장하는 요인들이 상존하고 있다. 그러한 요인들은 매우 복합적이기에 슬기롭게 대처해야 한다. 그리고 현대전은 제1, 2차 세계 대전과 같이 전 지구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 하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전쟁부터 현대전까지의 전쟁의 특징을 대해 잘 파악해야 한다. 다음은 미래전의 특징에 대해 조사한 자료이다.
Ⅱ. 본론
미래의 전쟁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문명의 변화의 틀에서 보면 미래의 전쟁의 …
부수어 버릴수도 없다. 만약 핵무기를 사용한다면 인류의 멸망이다. 방공레이더와 탱크부대의 통신시설만 파괴하면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배트남의 개릴라부대의 보급망을 차단하면 게릴라부대는 전멸이다. 보급공장과 보급로를 차단하기 위해서 부정확한 폭탄으로 대량으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한 발의 스마트한 폭탄으로 파괴하는 것이 경제적이고 효과적이다. 이렇듯 정보화시대의 무기체계는 화력위주의 전쟁이 아닌 정보에 바탕을 둔 무기체계가 주를 이룰 것이다.
셋째, 스마트한 무기 스마트한 군인(지식화된 노동자)들이 나타난다.
마트한 무기는 고도의 전문기술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이를 운용하는 군인들도 높은 지식과 전문화를 요구한다. 단순히 힘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군인이 아닌 컴퓨터와 야간탐시장비 레이저 조준경 휴대용 위성통신장비를 다루며 각종 폭약과 지뢰를 능수 능란하게 다루고 대포와 탱크운용하기위한 기하학에 능통하는 등 고도의 지식을 갖춘 군인이 되어야 한다.
넷째, 군대조직의 혁신(작고 효율적인 회사, 정부조직)이 이루어진다. 비효율적이고 거대한 중앙 집관화된 관료적인 군대조직에서 작고 효율적이고 분권적인 군대 조직으로 변신할 것이다. 미국은 과거 배트남전에서 백악관에서 일일이 지시를 내렸지만 시시각각 전황의 급변하는 전쟁터에서 이러한 지시는 매우 비효율적이었다. 따라서 하급부대에게 작전의 재량권을 주고 창의력과 융통성을 부여하여 전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이다. 스마트한 무기는 많은 운용인원을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군인의 수를 줄여 더욱 기동성 있는 군대조직으로 만들 것이다.
다섯째, 전장의 실시간화 (실시간 뉴스, 국제통신, 인터넷게임)와 전장의 다각화(인공위성) - 속도는 힘이다. 정보통신의 발달로 작전명령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즉 작전의 명령 수행의 속도에서 가속도를 붙이게 된다. 스마트한 무기와 정보통신기기의 발달로 전후방의 구분이 없고 육해공에서 다각적이고 실시간으로 전쟁이 벌어진다. 그리고 미디어의 발달로 실시간으로 전쟁뉴스를 볼 수 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