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교양 레포트
뮤지션 정보잉거마리 (Inger Marie Gundersen)
데뷔 2004년 1집 앨범 [Make This Moment]
경력 퀸텟 밴드 My Favorite Strings 보컬 지역 빅밴드 리드 보컬리스트
◆ 주요활동 현황 및 앨범 소개
By mtself (Repackage)
발매 : 2009.05.18My Heart Would Have A Reason
발매 : 2009.03.20Make This Moment
발매 : 2008.10.07By Myself
발매 : 2007.04.10Inger Marie Gundersen By Myself
발매 2007.03.23
`출처 : www.naver.com`
◆ 잉거마리의 간단한 소개
일본을 통해 소개된 아티스트이지만, 국내에서 그 인기가 대단 했다. 아티스트는 특별한 배려로 한국 팬들에게 다가왔다. 그런데 어느 순간 배려 이상이 됐다. 작년에도 방문, 올해도...
본문/내용
교양 레포트
뮤지션 정보잉거마리 (Inger Marie Gundersen)
데뷔 2004년 1집 앨범 [Make This Moment]
경력 퀸텟 밴드 My Favorite Strings 보컬 지역 빅밴드 리드 보컬리스트
◆ 주요활동 현황 및 앨범 소개
By mtself (Repackage)
발매 : 2009.05.18My Heart Would Have A Reason
발매 : 2009.03.20Make This Moment
발매 : 2008.10.07By Myself
발매 : 2007.04.10Inger Marie Gundersen By Myself
발매 2007.03.23
`출처 : www.naver.com`
◆ 잉거마리의 간단한 소개
일본을 통해 소개된 아티스트이지만, 국내에서 그 인기가 대단 했다. 아티스트는 특별한 배려로 한국 팬들에게 다가왔다. 그런데 어느 순간 배려 이상이 됐다. 작년에도 방문, 올해도 앨범 발매 후 곧바로 한국을 찾았다. 보너스 트랙으로 담으려 했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가 2번 트랙으로 등장. 이 음악의 아름다움이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에게 통했다. 정성을 들여 만들고 좋은 결실을 맺은 것! 그만큼 잉거마리와 한국은 특별한 관계가 되고 말았다.
마gms이 넘은 시점에 음반 데뷔(2004년 10월). 그러나 그건 고스란이 여유와 부트 러움으로 다가 온…
서 같은 지역출신 뮤지션은 물론 유럽의 유명 뮤지션들과 조우하며 자신의 음악세계를 가꾸어 나갔다. 6년 동안 지역 빅밴드의 리드 보컬리스트로 활동하는가 하면 `My Favorite Strings`이라는 자신의 퀸텟 밴드를 이끌기도 하였다. 특히 그 중에는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최고의 라틴 재즈 기타리스트, Trio de Janeiro의 리더 톰 룬드(Tom Lund)와의 활동도 포함되어 있다. 이후 프리랜서로 여러 아티스트와 활동을 하던 중 2004년 10월 첫 데뷔 앨범을 발표하였다.
`출처 : http://www.avfriends.com/cgi-bin/technote/read.cgiboard=free&y_number=1652`
◆ 감상문
내가 감상했던 ‘Have I Told You Lately That I Love You’ 국내 가수인 한국 가수의
거장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리메이크 한 곡이라서 동양적인 느낌이
많이 포함 되어있을 듯 했다. 국내 가수가 외국 곡을 리메이크를 하는 경우는 현재 가요계
에서 보면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국내 가수의 음악을 리메이크 하는 경우는 나로써는
처음 이였고, 되게 신기하고 관심이 가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나 같은 경우에는 매일 듣는
음악이 신나는 일렉트로닉 음악이나 힙합 음악이나 대중 가요를 즐겨 듣곤 했다. 솔직히
재즈음악이라는 것은 내가 듣는 장르와 좀 거리가 있었기에, 이 과제를 하기 전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이번을 계기로 재즈음악의 여유로움과 그 음악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새로 느낄 수 있어서, 나로 써는 매우 신선하고 유쾌하고 흥미 진진 했다.
잉거마리라는 노르웨이 출신 가수는 늦은 나이에 데뷔를 하였다. 늦었다고 생각 되지만,
내 생각에는 오히려 늦은 나이에 데뷔 한것이 오히려 재즈 음악의 음악적인 느낌을 살리는
데는 장점으로 작용했다고 생각 한다. 내가 이 음악을 들었을 때는 세월을 느낌이 난다고
말해야 할까 대충 그런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