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장수 기업들의 상식을 뛰어넘는 성공 비결
목차
저자 소개
Built to last 소개
성공하는 기업들의 특징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현대적 시사점
저자 소개
짐 콜린스 (Jim Collins)
스탠퍼드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뒤 HP와 매킨지에서 근무했고, 모교에서 〈기업가정신〉을 강의했는데 정열적이고 창조적인 내용의 강의로 명성을 날렸다. 지금은 콜로라도주에서 경영연구소를 설립하여 저술과 컨설팅에 몰두하고 있다.
제리 포라스 (Jerry I. Porras)
조직행동과 변화에 관한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석좌교수이며, 16년 동안 같은 대학원의 변화 선도와 관리에 관한 최고경영자 과정을 운영했다. 또한 전 세계 고위 경영진에게 비전 기업에 대해 강연했다.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소개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Built to last, 1997), 짐 콜린스(Jim Collins), 제리 포라스(Jerry Porras), 2002년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에는 18개의 비전기업과 같은 수의 비교기업이 등장한다.
비전기업은 3M, 제너럴 일렉트릭(GE), 휴렛 패커드(HP), 노드스트롬, IBM, 존슨앤존슨(J&J), 프록터앤갬블(P&G), 소니, 월 마트 등과 같이 이름만 들어도 알만 한 기업들이다.
비교기업으로는 노튼, 웨스팅하우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콜게이트 등과 같은 기업들이 등장한다.
비전 기업의 특징
시간을 알려주지 말고 시계를 만들어줘라.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나 제품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진부해지고 아무리 강력한 전략이라도 환경이 변하면 힘을 잃기 마련이다.
비전기업의 창업자와 경영자들은 시간을 알려주는 대신에 시계를 만들었다. 이에 반해 비교기업의 그들은 시간을 알려줬다.
…
하고 있다.
비전기업은 이념적 통제를 통해 핵심을 보존하는 동시에 자율적 운영을 통해 발전을 자극한다.
내부에서 성장한 경영진을 육성하라
특정 계층에 집중된 ‘우수한 리더십’보다 기업의 핵심을 보존할 수 있는 ‘우수한 리더십의 연속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비전기업은 내부에서 인재를 키우고 비교기업보다 더 나은 인재 개발 및 계승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인재 개발과 경영진 육성 방법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비교기업의 경우, 강력한 지도자 이후의 공백 현상을 자주 겪었고, 회사가 어려울 때일수록 외부 출신의 스타 경영자에 대한 의존 경향이 강했다.
크고 위험하고 대담한 목표를 설정하라
크고 위험하고 대담한 목표인 BHAGs(Big, Hairy, Audacious Goals)는 명확하고 강력하며 힘을 한곳으로 모으는 중심점 역할을 한다. BHAGs는 목표성취를 위해 구성원을 자극하고, 기업이 과감한 목표를 자생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만들며, 기업문화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BHAGs는 완수되면 “우리가 이루었다”라는 신드롬에 빠지게 하는 내재적인 위험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때문에 계속 뒤따르는 BHAGs로 이러한 신드롬에 대비하여야 한다.
많은 것을 시도해서 잘되는 것에 집중하라
비전기업의 역사를 살펴보면 그들이 이룩한 여러 업적들이 기회주의적인 실험과 우연한 발견의 산물임을 알 수 있다.
비전 기업은 여러 가지 실험에서 우연히 발견한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환경에 지속적으로 적응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 기업이 된다.
끊임없이 개선을 추구하라
비전 기업은 단기적인 이윤 창출과 장기적인 생존 보장이 상호 양립 가능한 목표이기 때문에 둘 다 실현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비전 기업들이 생각하는 중요한 과제는 “어떻게 하면 오늘 우리가 했던 것보다 내일 더 잘할 수 있을까”하는 것이며 이것이 일상생활의 규범처럼 되어 사고와 행동의 습관을 지배하고 있다.
비전 기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