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일본의 복장문화기모노[着物]
목 차
기 모 노 의 어 원
기 모 노 의 특 징
기 모 노 입 는 법
기 모 노 의 역 사
여 러 가 지 기 모 노
그 외
기모노(着物)란
기모노의 어원
입다의 기루(着)+모노(物)의 합성어.
즉 인간이 몸에 걸쳐 입는 것은 모두 기모노
그러나 흔히 일본여성들이 입는 전통의상을 가리킴
현재 졸업식, 오쇼가쓰(正月), 시치고산(七五三), 성인식,
결혼식, 장례식 등에 착용.
목적에 따라, 기혼여성과 미혼여성, 정식 방문인지
가벼운 외출인지에 따라 옷감이나 옷 모양이 다르다.
기모노의 특징
외형적으로 앞으로 여미고 허리에 띠를 둘러서 입는 원피스 형태.
양복과 같이 단추를 사용하지 않으며 인체의 곡선을 무시한 채 직선으로 재단됨.
목적과 용도에 따라 색, 소재, 무늬 등에 차이가 있으며 그 종류와 명칭도 다양하다.
기모노 입는 법
여성용 기모노
기모노 입는 법
남성용 기모노
기모노의 역사
원시시대 ~ 야마토 시대 (~ 561)
아스카 ~ 나라 시대 (562 ~ 793)
헤이안 시대 (794 ~ 1191)
가마쿠라 시대 (1192 ~ 1335)
무로마치 시대 (1336 ~ 1573)
아즈치 모모야마 시대 (1574 ~ 1602)
에도 시대 (1603 ~ 1867)
근대 시대 (1868 ~)
원시시대 ~ 야마토 시대 (~ 561)
빈부격차가 존재하지 않아 단순, 소박한 옷을 입음
야마토 시대에 …
① 오비(帶)
② 센스(扇子)
③ 타비
④ 게타
⑤ 조리(草履)
⑥ 오비마쿠라(帶枕)
⑦ 오비아게(帶揚げ)
⑧ 오비시메(帶絞め)
⑨ 히모(紐)
⑩ 오비이타(帶板)
타(浴衣)
평상복으로 사용하는 간편한 옷으로, 목욕 후나 여름에 입는다.
또 불꽃축제인 하나비나 봉오도리 등의 여름 축제에도 입는다
유카타라는 명칭은 유카타비라, 즉 목욕한 후에 몸을 닦는 수건이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
기모노의 부속품
① 오비(帶)
기모노 위에 몇 겹씩 감아 뒤쪽으로 매듭을 짓는 형식의 허리띠.
세계적으로 독특한 의복형태 중의 하나
② 센스(扇子)
소형부채
③ 타비
타비는 발에 신는 버선.
④ 게타
유카타와 같은 평상복에 곁들여 신는 끈이 달려있는 신발.
두 개의 나무 굽. 걁자 모양의 끈에 맨발로 신는다. 한국의 나막신 비슷.
⑤ 조리(草履)
굽이 낮은 샌들 모양으로 정장이나 외출복과 함께 신는다. 형태는 게타와 비슷.
나비위에 신는다.
⑥ 오비마쿠라(帶枕)
오비의 묶은 모양이 망가지지 않도록 둥그렇게 산을 만들어 준다.
⑦ 오비아게(帶揚げ)
오비마쿠라를 싸는 넓은 끈.
⑧ 오비시메(帶絞め)
묶은 오비를 지탱시킴. 장식성 부여.
⑨ 히모(紐)
끈. 기모노를 입기 위한 가장 중요한 도구.
⑩ 오비이타(帶板)
나가기와 오비 사이에 넣는 넓은 판. 오비의 주름을 방지.
오비(帶)
일종의 허리띠로 작달막한 일본인의 체구를 눈가림하여 보다 예쁘게 보이기 하기 위한 미적 욕구에서 비롯된 아이디어이다.
원래의 기모노는 좁다란 띠를 둘러서 앞에서 묶었으나 임진왜란 무렵 일본인들이 한복의 넓은 옷고름과 선교사들의 사제복 허리에 새끼를 꼰 듯한 띠를 두르고 오른쪽 허리춤께에 예쁘장하게 매듭지어 늘어뜨린 모양을 접목시켜 오비가 퍼지게 되었다.
나고야오비 - 폭이 34cm,길이가 356cm이상으로 평상시 할 수 있는 간편한 오비
한하바오비 - 폭이 15cm, 길이 350cm, 450cm
쯔꾸리오비 -오비 묶는 법이 간단해서 손쉽게 할 수 있고 여기저기 여행할 때도 편리한 오비
오비의 3대 색상기법
시슈우 : 손으로 직접 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