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Contents-
1. 이자녹스 이미지
2. 이자녹스의 타겟
3. 이자녹스 제품
4. 소비자가 생각하는 이자녹스의 경쟁사
5. 이자녹스 광고
6. 이자녹스 디자인
7. 이자녹스 가격대
8. 이자녹스 구매처
9. 이자녹스 홈페이지
1. 이자녹스 이미지
박주미, 윤소이
오연수, 김예리 김아중 등
김희애, 양미경
전인화, 이영애 등
어울리는
연예인
강남역, 신촌
여의도, 광화문 오피스텔
일산신도시
강북 주거지
(서대문/강서구 등)
거주지
세미정장(가벼운)
건강한 느낌의 캐주얼
럭셔리,스타일리쉬하진 않음.
정장(무거운 스타일)
주부들의 편한 의상
옷스타일
회사원(20대중후반)
전문직 여성(중소기업)
(해외브랜드 구입이 부담스러운)
젊은가정주부
30대 초중반 회사원(중소기업)
이자녹스
사용자직업
현재(모델교체이후)
과거(모델교체이전)
ISA KNOX Image
이자녹스 이미지
매우 평범해!
: 강한 인상을 남지 않는 브랜드라고 인식하고 있다. 제품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도 특정제품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얘기하고 있어 꼭 구입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이자녹스만의 독특한 색깔과 기억에 남는 제품이 없다. (더블이펙트 제외)
아줌마가 아니야!
: 소비자들은 이자녹스의 사용자들이 20대후반 30대초반의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인식하고…
여전히 얌전해!
누가 사용할까
불만족했던 기초제품에 대한 고정관념으로
리뉴얼된 기초제품까지도 동 일하게 생각
기능성제품에 대해선 지속적인 구매 (광고영향)
색조제품의 품질과 상관없이 제품의 용기가 이상해서 구입하지 않는다.
30대: 지속적인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지는데 기초제품의 평가
(건성인 사람에게는 호응이 좋으나 30대 초반과 지성피부인 사람에게는
20대와 같은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재구입 의사도 없었다.)
효과없는 기능성 제품 (재구입 의사가 없었다.)
40대
특별한 효과 없음.
강한 인상이 부족
On/Off line 사용후기
Off line
26살 대학원생: “선크임 너무 번들거렸어. 안 그래도 유분감있는 화장품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계속 유분밖에 생각이 안나네..
24살 대학생: “일학년때 이자녹스 파우더를 사용했었는데 그 땐 우리사이에서 고가 브랜드였고 고급스러워서 친구들이 관심이 많았어. 이미지 때문에 파우더도 좋은 것 같더라.”
34살 직장인: “처음에 백인모델이었을 때 기초제품을 사용했거든, 근데 정말 트러블이 많이 나서 이미지가 진짜 안 좋았는데 요즘 더블이펙트 사용중인데 진짜 좋은 거 같아. 우리 사이에서 다 좋다는 반응이야.”
47살 주부: “예전엔 한번 사용했는데 한번 쓰고 그냥 다른 제품으로 바꿨어. 괜찮긴 했는데 만족하진 않았지. 지금은 우리세대가 쓰는 화장품 같지는 않아.
On line
(인터파크, Gseshop, 여인닷컴의 05년이후 사용후기
네이버지식인, 뷰티 블로그, 다음카페 미즈넷, 야후 지식인등
뷰티 이펙트 활동 제외)
유수분이 매우 많아서 트러블이 많이 나요
건성피부에 좋은 브랜드 입니다.
건성피부 이외 피부엔 관심이 없나봐요.
무겁고 뻑뻑하네요.
저는 점원이 엔프라니보다 유분이 적고 수분공급도 해준다고 했는데도 다른거 추천해달라고 했어요.
이자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