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목차
1.유통의 개념
2.국내 유통산업의 동향
3.FTA와 우리나라의 유통
4.우리나라 유통시설의 혁신 사례
5. 국내 유통업체의 문제점 및 해결법
1. 유통의 개념
생산과 소비를 통합시키는 재화의 유통과정은 더욱 복잡화하여 현격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 그러므로 유통은 수요와 공급의 적합성을 추구하고 재화의 효용성 증가를 꾀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유통에 대한 정의를 내려 보면 `유통은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재화 및 서비스를 이전시키는 장소, 시간 및 소유의 효용성을 창조하는 활동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다. 어느 유통업에서 생산성을 근거로 하여 효용가치의 증식을 꾀하는 해석을 유통이라 정의하고 보면, 유통부문에서 활동기능의 특징에 따라 상거래의 면과 물자 유통의 면으로 대별해서 생각하는 것이 적절하다. 이에 따라 유통의 활동기능을 상적유통(Distribution)과 물적유통(Logistics)으로 대별한다. 그것은 상품 및 서비스가 이전...
본문/내용
목차
1.유통의 개념
2.국내 유통산업의 동향
3.FTA와 우리나라의 유통
4.우리나라 유통시설의 혁신 사례
5. 국내 유통업체의 문제점 및 해결법
1. 유통의 개념
생산과 소비를 통합시키는 재화의 유통과정은 더욱 복잡화하여 현격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 그러므로 유통은 수요와 공급의 적합성을 추구하고 재화의 효용성 증가를 꾀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유통에 대한 정의를 내려 보면 `유통은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재화 및 서비스를 이전시키는 장소, 시간 및 소유의 효용성을 창조하는 활동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다. 어느 유통업에서 생산성을 근거로 하여 효용가치의 증식을 꾀하는 해석을 유통이라 정의하고 보면, 유통부문에서 활동기능의 특징에 따라 상거래의 면과 물자 유통의 면으로 대별해서 생각하는 것이 적절하다. 이에 따라 유통의 활동기능을 상적유통(Distribution)과 물적유통(Logistics)으로 대별한다. 그것은 상품 및 서비스가 이전하는 활동에 의해서 그 효용이 높아지고 부가가치가 증대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유통은 효용을 창조하는 그 활동으로 파악하여 장소, 시간 및 소유의 효용을 창조하는 경제활동이다…
전문 인터넷쇼핑몰이 우세하나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추격이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삼성몰, 한솔CS클럽, LG홈쇼핑, 해피투바이 등의 전문 인터넷쇼핑몰이 현재까지는 온라인에서 우월하나, 롯데, 신세계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성장속도가 매우 빠른것으로 평가된다.
국내 유통산업은 96년 개방 이 후 외자자본 투입으로 인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외국유통업체에 대응하기 위해 점차 대형화되는 추세임 재래시장/중소수퍼 등 생계의존형 유통구조에서 백화점/할인점/체인화 편의점 등 기업형 유통구조로 전환중이며 대형할인점 연도별 점포수 추이 : (’93) 1 → (’96) 34 → (’99) 115 → (’01) 190 비효율적인 유통구조의 고도화와 유통구조혁신을 위한 인프라를 확충할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생계의존형 중소유통업이 유통산업의 다수를 점유하고 있어 영세하고 생산성이 매우 낮은 수준이다. 유통업 사업체수의 99.4%가 중소유통, 4인이하 점포가 91.3% 한국 유통업의 노동생산성은 일본의 34%, 미국의 29%, 프랑스의 34% 수준으로 OECD회원국중 최하위수준(’99년 구매력평가기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유통전문인력이 부족하고 유통/물류 정보화 및 유통-제조기업간 협업의식 미흡하다. POS설치점포수 : 2.5만개(도소매업 총사업체수 91.7만개) 표준 EDI 사용, 물류 바코드 등 기본적 인프라의 비호환성으로 인해 Supply Chain의 비효율성을 초래한다. ○ 국내유통기업들은 유망시장을 선점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에는 해외진출 실적과 노하우가 매우 부족하다. 해외진출(중국) 국내업체 : 이마트(상해점), 빅마트(심양1,2호점), 농심가가 메가마트(심양점) 점차 E-마트를 비롯한 국내업체는 PB(Private Bradn)상품을 통한 MD(Merchandising) 차별화 전략을 통해 고마진과 제품 가격의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제조업체와의 관계에 있어 우월적 위치를 선점해 나아가고 있다.
3.한미 F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