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I. 기업소개
1. 외환은행
회사명 / 영문(주)한국외환은행 / Korea Exchange Bank02-729-8000본사 주소서울 중구 을지로2가 181 외환은행대표이사명로버트 팰런설립일1967/01/30주업종국내 은행상장 및 등록일1994/04/04상시종업원수4,983보통주식수618,906,826사업자등록번호202-81-14695우선주식수26,000,000액면가(원)5,000연결대상기업연결대상 0 / 비연결대상 0최근결산월2003/12주거래은행외환은행 외부감사인삼일회계법인 명의개서대리인증권예탁원
1967년 외국환전문 국책은행으로 출범한 외환은행 1970, 80년대의 총력수출정책 이후 무역 금융과 국제 금융 분야에서 독보적인 은행으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1989년 은행의 민영화 이후 개인과 기업금융 분야에도 진출을 하여 국내지점 324개, 해외지점 18개 그리고 현지법인 10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네트워크 은행이다.
- 무역금융과 국제...
본문/내용
I. 기업소개
1. 외환은행
회사명 / 영문(주)한국외환은행 / Korea Exchange Bank02-729-8000본사 주소서울 중구 을지로2가 181 외환은행대표이사명로버트 팰런설립일1967/01/30주업종국내 은행상장 및 등록일1994/04/04상시종업원수4,983보통주식수618,906,826사업자등록번호202-81-14695우선주식수26,000,000액면가(원)5,000연결대상기업연결대상 0 / 비연결대상 0최근결산월2003/12주거래은행외환은행 외부감사인삼일회계법인 명의개서대리인증권예탁원
1967년 외국환전문 국책은행으로 출범한 외환은행 1970, 80년대의 총력수출정책 이후 무역 금융과 국제 금융 분야에서 독보적인 은행으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1989년 은행의 민영화 이후 개인과 기업금융 분야에도 진출을 하여 국내지점 324개, 해외지점 18개 그리고 현지법인 10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네트워크 은행이다.
- 무역금융과 국제 금융 분야에서 독보적인 은행
1967년 외국환전문 국책은행으로 출범한 외환은행은 70, 80년대의 수출 드라이브 정책 이후 무역금융과 국제 금융 분야에서 독보적인 은행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1989년 민영화 이후 개인과 기업금융 분야에…
, 외환은행 문제에 대한 일부 언론의 접근방식 중 가장 잘못된 것은 2003년 상반기의 일을 2006년 지금의 상황 속에서 평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1999년 대우그룹, 2000년 현대그룹의 해체 속에 국내 주요기업들의 부실문제는 우리 은행들의 재무건전성에 심각한 잠재적 부실요인이 되었으며,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국제금융시장에서 우리 은행산업에 대해 내린 평가는 냉혹했다. 은행들의 신용등급은 산업은행 등 국책은행과 일부 우량은행만 간신히 투자적격이었고, 외환은행 등 다수 은행들은 2003년 초에도 S&P(Standard & Poor’s) 등에서 투자 부적격 등급을 받고 있었다. 또한, 2003년 상반기 상황을 토대로 Moody`s가 발표한 국내 은행의 재무 건전성 등급이 D- 였으며, 이는 82개국 중 65위에(2002년에는 79개국 중 70위) 해당되어, 터키(64위), 루마니아(66위)와 비슷한 수준이었고, 특히 외환은행은 E+로 국내 은행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은행이 약 5조원의 여신을 제공하고 있는 SK글로벌의 분식회계 문제가 2003년 초 발생함에 따라, 국내 회사채시장 등 금융시장은 혼란 속에 빠져들고 은행들의 경영에도 비상이 걸렸다. 또한, 2000~2002년에 급증했던 가계부채 버블 문제는 결국 2003년 초부터 버블이 터지기 시작하여 신용불량자를 매월 새롭게 10만 명씩 양산하면서 우리 경제를 어려운 지경으로 몰아넣고 있었다. 또한, 신용카드 연체율이 10%를 넘어서고, 대환대출을 포함할 경우 부실율이 30%에 달하면서 신용카드사가 대거 부실금융기관이 되었으며, 카드 채시장은 위험가산금리(스프레드)가 2002년 말 32bp에서 2003년 5월말에는 233bp로 폭등하는 등, 마비 상태에 빠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대외적인 우리경제의 여건도 최악이었다. 2003년 초에 터진 북핵문제는 그 이후 SK글로벌사태, 카드사태 등이 거의 동시에 발생하면서 국제금융계에서 우리 경제상황에 대한 경계 심리를 확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