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학생복의 패션리더
-에리트 베이직-
-순서-
2p - 기사 요약
3p - 기사 분석
4p~8p - 기사 원문
1. 기사요약
학생복 시장은 교복 자율화 조치로 사라졌다가 90년 교복이 부활하며 최근 전성기를 맞고 있다. 현재 전국 3200여 개 중고등학교가 교복을 입고 있다. 시장 규모는 4000억원대다. 에리트베이직을 비롯해 스마트, 아이비클럽 등 세 업체가 전체 시장의 85%를 점유하고 있다. 빅3가 점유율 1~2%의 근소한 차로 엎치락뒤치락하는 중이다. 에리트베이직은 학생복 시장에서 자리를 굳혔다. 직원들조차 불안해했던 종업원지주사는 4년 반이 흐른 지금 학생복 분야 매출만 두 배 넘는 신장을 거뒀다. 홍 사장은 “직원이 주주이다 보니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는 것은 물론 원단을 구매할 때 10원이라도 깎으려는 노력을 한 결과”라고 말했다. 에리트베이직이 매년 40% 안팎의 성장을 거둔 데는 고객인 1318세대의 문화와 감성을 공감하려는 노력이 주효했다. 특히 디자인에 승부를 건 것이 효과를 봤다. 타이트하고 날씬한 디자인, 특히 다리를 길어보이게 하는 디자인을 도입해 교복 트렌드를 바꿔놓기도 했다. 학생들의 성장을 감안해 소매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매직 소매’, 허리사이즈를 5㎝…
학생복 시장은 교복 자율화 조치로 사라졌다가 90년 교복이 부활하며 최근 전성기를 맞고 있다. 현재 전국 3200여 개 중고등학교가 교복을 입고 있다. 시장 규모는 4000억원대다. 에리트베이직을 비롯해 스마트, 아이비클럽 등 세 업체가 전체 시장의 85%를 점유하고 있다. 빅3가 점유율 1~2%의 근소한 차로 엎치락뒤치락하는 중이다. 에리트베이직은 학생복 시장에서 자리를 굳혔다. 직원들조차…
2) 에리트 베이직의 마케팅 특징
- 맞춤 마케팅 -구입후 소매와 허리 사이즈등의 조절을 가능하게하여 개성을 중시하는 학생들의 취향을 반영해 좋은 반응을 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