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암이란
⇒ 암에 대한 잘못된 상식
⇒ 암에 대한 올바른 대응
암
개체의 필요에 따라 규칙적이고 절제 있는 증식과 억제를 할 수 있는 정상세포와 달리 조직 내에서 필요한 상태를 무시하고 무제한의 증식을 하는 미분화 세포로 구성되어 종괴 또는 종양을 형성하는 것.
암에 대한 오해들
1. 남자가 여자보다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그렇지 않다. 이런 오해는 현재까지 폐암환자의 비율이 여자에 비해 남자가 월등히 높았기 때문에 비롯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여성 폐암환자는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며, 여성 비흡연자의 폐암 비율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연구에 의하면 같은 흡연자라고 하여도 여자가 남자에 비해 폐암에 걸릴 확률이 1.2배에서 1.7배가량 더 높다고 보고 되고 있습니다.
2. 위암 수술을 받으면 고기를 먹을 수 없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수술 후 빠른 회복과 체중을 늘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육류를 섭취해야 합니다. 특히 항암제 투여로 체력이 저하되어 있는 상태이므로 고단백, 고칼로리의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한편, 개고기를 먹으면 회복이 빠르다는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개고기는 육질이 부드럽고 기름이 적지만 쇠고기나 돼지고기, 닭고기 등 다른 고기들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비슷하므로 특별히 개고기가 회복을 빨리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3. 술이 센 사람은 간이 튼튼해서 약한 사람보다 간암에 걸릴 확률이 낮다.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다. 술이 간에 미치는 영향은 술 종류와는 무관하며 음주의 양과 기간이 문제가 된다. 하루 40~80g의 술을 10년 동안 마신 사람은 알코올성 간 질환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 …
4. 암에 칼을 대면 온몸에 퍼진다.
5. 면역력이 좋으면 암에 걸리지 않는다
6. 물 많이 마시면 위암 걸린다
7. 암에 걸리면 엄청난 통증이 있다
먹어야 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기도 한다. 환자, 보호자뿐 아니라 의료진들 중에도 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오해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 모르핀 계열의 진통제는 마약이지만 효과가 뛰어나고, 일반적 진통 목적으로 사용할 때는 습관성이 없기 때문에 안심해도 된다.
암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
1. 암은 `나을 수 있다는 확신이 가장 큰 치료제이고, `마음 다스리기`가 보조제다.인간의 몸은 세포, 신경, 근육으로만 된 것이 아니라 육체와 정신과 사회적 환경의 집약체다.
병은 그 중 하나에 문제가 있거나 서로 균형이 깨졌을 때 일어나는 트러블 일 뿐이라고 생각하자.
2. 암은 사랑받지 못해서 생기는 병
때문에 사랑해주면 좋아진다. 암세포도 우리 몸에 있던 세포였다는 것을 잊지 말자.
살살 달래면서 치유한다는 생각을 갖도록 하자.
3. 암은 일종의 면역 질환이다.
인체의 면역에 떨어지면 암이 생기기 쉽고, 면역이 증강되면 암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4. 너무 좋은 것, 너무 높은 것, 너무 많은 것을 원하는 욕심을 가지면 몸도 좋아질 수 없다.
작은 일에 기뻐하고 단숨함을 사랑해야 질병이 찾아오지 않는다.
5. 암 환자에게 절대적으로 좋은 것은 없다.
모든 암에 토마토가 다 좋은 것은 아닌 것처럼. 이병욱 박사는 환자들에게 입맛 당기는 대로 먹으라고 말한다. 문제는 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얘기.
이런 생각을 하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 질 수 있다 !!
결론
암을 너무 무섭게 생각하고 예민하게 생각하지 말자.
그러한 생각이 암에 대한 오해들을 만들고 그 오해들이 더더욱 암을
유발 하는 원인이 될지도 모른다.
건강한 생각과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은 암을 예방하는 최고의 약이다.
자료 출처 ; 1 .www.naver.com 이병욱 박사님 글
2 .naver 블로그 건강한 생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