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인간의 존엄성조차 남아나지 않는 악성댓글
I.서론
오늘날 악성 댓글에 대한 문제는 하루 이틀이 아니었다. 무엇이든 말할 수 있다는 자유와 개방성을 가지면서도 그 말을 하는 본인은 숨을 수 있다는 폐쇄성은 오늘날 인터넷의 어두우면을 만들어 내고 말았다. 또한 인터넷에서 한 사람에 대하여 욕하는 분위기가 몰아가게 되기 시작하면 그것은 대통령조차 막을 수 없는 무시무시한 괴물로 나타난다. 문화지체 현상으로 인해 나타난 악성댓글이란 괴물은 그것을 받는 사람에 대하여 거리낌조차 남아있지 않다. 그 사람이 악성댓글들로 인해서 자살을 한다 하더라도 조금의 뉘우침조차 남아있지 않는 일명 악성 댓글러들의 모습을 보며 나는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II.본론
어떤 연예인이 잘못을 저질렀다. 무슨 의도에서인지 논란이 될 만한 기사 밑에는 항상 댓글을 달 수 있는 공간이 열려있다. 그리고 그 아래는 수많은 추측성 댓글이 달리고, 그것들은 소문의 소문을 만들어 확정적인 사실로 전달이 되곤 ...
본문/내용
인간의 존엄성조차 남아나지 않는 악성댓글
I.서론
오늘날 악성 댓글에 대한 문제는 하루 이틀이 아니었다. 무엇이든 말할 수 있다는 자유와 개방성을 가지면서도 그 말을 하는 본인은 숨을 수 있다는 폐쇄성은 오늘날 인터넷의 어두우면을 만들어 내고 말았다. 또한 인터넷에서 한 사람에 대하여 욕하는 분위기가 몰아가게 되기 시작하면 그것은 대통령조차 막을 수 없는 무시무시한 괴물로 나타난다. 문화지체 현상으로 인해 나타난 악성댓글이란 괴물은 그것을 받는 사람에 대하여 거리낌조차 남아있지 않다. 그 사람이 악성댓글들로 인해서 자살을 한다 하더라도 조금의 뉘우침조차 남아있지 않는 일명 악성 댓글러들의 모습을 보며 나는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II.본론
어떤 연예인이 잘못을 저질렀다. 무슨 의도에서인지 논란이 될 만한 기사 밑에는 항상 댓글을 달 수 있는 공간이 열려있다. 그리고 그 아래는 수많은 추측성 댓글이 달리고, 그것들은 소문의 소문을 만들어 확정적인 사실로 전달이 되곤 한다. 없던 가족들이 만들어지기도 하고, 정말 당사자는 결백하는 불륜의 사건이나, 어두운 돈의 정체들이 확실시 되어 등장한다. 그리고 그 사실화된 소…
아하지는 않지만, 당시에 많은 플래쉬 만화들은 그를 불구자처럼 이야기 했고 많은 욕설과 함께 그의 인격이 짓밟히는 것을 보았다. 많은 사람들은 그 만화를 보며 웃으며 즐겼고, 사람의 인권은 그렇게 놀림받는 것이 되었다. 그것도 아주 공개적인 인터넷이란 공간에서 말이다.
어떤 사람의 행동에 대해서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나쁘지 않다. 그러나 그것이 맹목적인 비난이나 지나친 욕설이나 보통 사용할 수 없는 언어들로 표현된다면, 그것은 정당한 것도 부적합하게 만든 것이다. 또한 자기자신이 한 사람에 대한 평가를 댓글로 작성하기 전에 과연 이 기사가 사실인지, 반대의 의견을 낸 사람의 이야기의 출처는 어디며 그것이 정확한지에 대해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종종 뉴스도 추측성 기사를 쓴다. 노홍철이 여자친구와 결별했을 때에 한 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본인은 기획사가 없는데 “기획사랑 연락이 안되.”라는 기사가 뜨고, 촬영이 없는데 “칩거중”이라고 기사가 뜨는 것을 보며 당황스러웠다고 했다.
III.결론
한번 말을 할 때에 세치 혀는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당신의 이야기에 대해서 다 아는 듯이 말을 하는 사람을 그 누가 반갑게 생각하겠는다 한번도 얼굴을 본 적도 없고, 이야기를 나눠 본적이 없는 사람이 당신의 말이라면서 이야기를 하면 당신은 어떠한 느낌일까 친구가 잘못을 저질렀다 하더라도 그 친구를 비난 할 때에 금기어들이 있다. 부모님을 연관시켜서하는 말들이다. 그러나 어느 누구든 어떤 심한 행동을 했다 하더라도 흥분되고 속상한 마음에 언어로 사람의 목숨의 가치, 그의 인격적 가치를 함부로 평가해서는 않된다. 한번쯤은 그 사람이 그 글을 본다고 생각하고 왜 싫은 지에 대해서 정확한 이유를 고운 말로 쓰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 빠른 인터넷 문화는 우리나라의 힘이자 능력이다. 그런 좋은 것을 악성 댓글로 인한 저속한 문화에서 아름다운 문화로 선도해나갈 책임이 지금 우리 세대에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