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고
최근 나에게 삶에 대해서 동기부여를 준 책이 한권 있다. 베스트셀러까지 되었던 꽤나 유명한 책이다. 바로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이다. 지은이는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신 김난도 교수님이시다. 책이 너무 이슈화 되어서 한번 읽어보게 되었는데 지은이의 말 하나하나가 너무 와 닿았고 특히 우리 또래의 아들에게 쓴 편지글들이 가슴속에서 나오는 말들로 더 의미가 깊었다. 이 책에서는 청춘이라는 시간을 달리고 있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의미를 새겨주며 남은 청춘을 잘 활용 할 수 있게 해줄만한 책이다. 물론 김난도 교수님도 청춘이었던 시기에 많은 일들이 있었고 느낀 부분에 대해 많은 할 말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이 세상의 청춘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쓰셨을 것이고, 글쓴이도 책 내용을 보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순탄한 삶을 살지는 않았다.
나는 이 책에서 시작부터 흥미진진한 글을 보게 되었다. 글쓴이의 주관적인 내용도 아니고 사실을 그대로 써놓은 것이기에 더 자극되는 내용이었다. 처음에는 크게 놀랐고 의식조차 하지 않았던 부분이었다. 책 앞부분에서는 인생전체를 하루에 비유를 했다. 인생전부 즉, 사람의 수명을 80세로 놓는다고 하면 1년에 18분씩 지나간다. 이것을 나에게 적용을 시키면 현재나이는 23살 2318〓414분이다. 환산하면, 하루 24시간 중 6시 54분이다. 어떤 사람은 이미 하루를 시작해 열심히 일을 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열심히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분주하게 준비를 할 수도, 또 어떤 사람…
나는 이 책에서 시작부터 흥미진진한 글을 보게 되었다. 글쓴이의 주관적인 내용도 아니고 사실을 그대로 써놓은 것이기에 더 자극되는 내용이었다. 처음에는 크게 놀랐고 의식조차 하지 않았던 부분이었다. 책 앞부분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