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008학년
자살에 대해서
목차
▣정의
▣원인
▣사례
▣예방을 위한 대책
♣정의
자살은 고의적으로 자신에게 부과한 죽음이다. 자살은 함부로 저지르거나 의미가 없는 행동이 아니라 오히려 개인에게 심한 고통을 주는 위기나 어려움을 탈출하려는 시도이다. 따라서 자살자는 자신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행위를 한번쯤은 시도한다.
자살은 인간의 10대 사망원인이고 우리나라의 자살율은 10만명당 8.5명으로 높은 편이다.
♣원인
사회학적 원인
자살에 사회가 미치는 영향은 몇 가지로 나누어진다. 즉 이기적 자살: 개인이 한 사회에 밀접한 관계를 맺지 못하여 일어난다. 예가 정신분열증, 우울증 등이다.
이타적 자살은 개인이 사회와 너무 밀접하여 일어나는 것으로 일본의 가미가제 자살이 예다. 무통제적 자살은 사회에 너무 갑자기 차단되어 일어나는 것으로 경제적 파탄이나 가치의 붕괴시 발생된다.
심리적 원인
다른 사람에게 향한 분노가 갑자기 자신에게 화살이 돌아갈 때 발생된다. 또한 자신의 생각,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공상에서 출발한다고 하나 혼합된 감정이 있다. 즉 복수 징벌 희생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생리적 원인
유전적 원인으로는 조울증 우울증에서 자살이 많은 이유를 고려하여야 한다.
최근의 연구에서는 뇌에서 세로토닌의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일단 시행하면 생명이 위험한 것이 자살이다. 따라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예방은 가능성이 있는 사람의 철저한 평가이다. 자살의도나 계획 등을 질문하고 행동에 자신을 정리하려는 기도가 있었다면 철저한 관찰이 필요하다.
자살이 의심되면 응급입원의 대상이 된다. 지체없이 정신병원에 입원시켜 철저한 원인 규명과 대책을 세워야 한다.
사회적 대책…
① 성적 비관
으로부터 소외된 청소년들에서 흔히 일어난다. 또한 청소년들 특유의 현상은 모방자살 등이 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사회 문제로 크게 대두되는 것은 청소년 자살이다. 청소년 자살 사례의 이유는 다양하지만 대표적인 것이 성적비관, 학교 폭력, 왕따 현상 등이다.
① 성적 비관
과거나 현재나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입시 문제가 큰 관건이다. 자기들이 말하는 소위 명문대를 갈려면 우선 학교 성적이 상위 1% 내에는 들어야 한다. 말로는 상위 1% 성적이란 말을 쉽게 할 수 있지만 성적 1%를 유지할려면 하루에 3~4시간씩 자고 남은 시간은 모두 공부에 투자해도 모자른다고 생각한다. 또한 자신이 공부한 만큼의 성적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학생들은 심한 절망감에 빠지거나 우울증이 생길 수도 있다. 이런 경우는 드물지만 학교에서 성적도 우수하고 리더의 역할도 하지만 부모나 주변사람들의 기대가 본인에게 강한 부담으로 작용되어 모든 면에서 지위를 유지하기 힘들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아 위기감을 갖는다. 이럴 때 성적이 갑자기 나빠지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만 자신의 고민을 남에게 이야기하지 않기 때문에 표면적으로는 드러나지 않고 내면적으로 악순환되면서 자살에 이르게 된다.
대표적인 사례를 몇가지 들어보겠다.
[지난 6일 수원에서 중간고사를 앞둔 고1학생이 또 투신 자살을 했습니다. 유서는 없었으나 주변 사람들은 시험에 대한 부담을 이기지 못한 자살이라고 말하며 매스컴도 그렇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자살 소식이 알려지면서 학교 주변 친구들 사이에서는 `내신 제도에 희생된 박군을 추모합니다.`라는 문자 메세지가 돌고 있다.]
[2003년 11월 16일 일요일
“낮 12시30분께 인천 부평구 산곡동 ㅇ아파트에서 11층에 사는 소녀가(초등학교 5년) 학교 성적을 비관해 투신 자살했다. 아파트 경비원 김△씨(65)는 `경비실에서 근무하다 쿵 소리가 들려 밖으로 나가 보니 학생이 피를 흘리며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학생의 가족들은 경찰에서 `학급 성적이 중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