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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쓰나미에 대한 피해로 인해 쓰나미에 대한 세계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갈수록 높아지는 처오름으로 인해 쓰나미의 영향력과 파괴력이 커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과거엔 메가 쓰나미라 불리던 문화 자체를 종식시킬 쓰나미가 있었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메가 쓰나미가 미래에도 일어 날 수 있다고 말한다. ‘끝없는 자연의 분노 쓰나미‘에서는 지난 60년 동안 발생했던 가장 강력한 5가지의 다른 쓰나미에 대해 알려주었다. 하와이, 칠레, 일본,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와 태국에서 발생한 쓰나미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 지진은 쓰나미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환태평양 화산대에선 90%의 지진이 발생한다. 이 지진으로 인해 휴양지나 여행지로 많이 찾는 하와이는 쓰나미가 자주 일어난다. 쓰나미의 첫 파도는 평범한 파도와 같아서 마지막으로 오는 큰 파괴력을 끼치는 파도에 대한 무서움을 느끼게 하지 않는다. 라우파호에호에를 예시로 보여주었다. 동영상을 시청할 때, 바닷물이 밀려나 길래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다는 말에 여기저기에서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하지만 마지막 파도가 엄청난 피해를 입히고 생존자가 한 명뿐…
감상문
끝없는 자연의 분노
-쓰나미-
하는 등 대처법을 익히고 있어야 한다. 쓰나미와 같은 자연 재해 앞에서 무력해 지는 인간이기에 더욱 예방 대책 마련을 세우는 것이 시급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재해를 대비해 경제력을 강화시키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연구를 하기 위해 기술적인 면을 아낌없이 지원해야 할 것이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자연 재해가 발생하기 전에 자연을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살아남기 위해 또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확실한 대책법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감상문
끝없는 자연의 분노
-쓰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