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CONTENTS)
Ⅰ.게임 소개2 pⅡ.스타크레프트2 프로 게임단3 pⅢ.스타크레프트2 프로 리그8 pⅣ.NIKE SERGEANT8 pⅤ.참고 자료10 p
1. 게임 소개
스타크래프트 II:자유의 날개(StarCraft II: Wings of Liberty)
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으로 출시한 전략 게임이다.
2xxx년 2월 18일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고, 2xxx년 7월 27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함과 동시에 정식 발매되었다. 미래의 우주를 배경으로 한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후 4년 뒤를 게임의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지구로부터 쫓겨난 인류의 자손인 테란(Terran)과 집단 의식을 가진 절지동물 저그(Zerg), 고도로 발달한 외계 종족인 프로토스(Protoss) 사이의 전쟁을 다루고 있다.
2xxx년 7월 20일, 최종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끝마쳤으며, 2xxx년 7월 2...
본문/내용
목 차 (CONTENTS)
Ⅰ.게임 소개2 pⅡ.스타크레프트2 프로 게임단3 pⅢ.스타크레프트2 프로 리그8 pⅣ.NIKE SERGEANT8 pⅤ.참고 자료10 p
1. 게임 소개
스타크래프트 II:자유의 날개(StarCraft II: Wings of Liberty)
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으로 출시한 전략 게임이다.
2xxx년 2월 18일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고, 2xxx년 7월 27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함과 동시에 정식 발매되었다. 미래의 우주를 배경으로 한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후 4년 뒤를 게임의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지구로부터 쫓겨난 인류의 자손인 테란(Terran)과 집단 의식을 가진 절지동물 저그(Zerg), 고도로 발달한 외계 종족인 프로토스(Protoss) 사이의 전쟁을 다루고 있다.
2xxx년 7월 20일, 최종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끝마쳤으며, 2xxx년 7월 27일 오전 2시에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함과 동시에 정식 발매되었다.
- 종족 별 설명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새로운 종족을 추가할 것을 검토하기도 하였으나,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해 원작과 같이 테란, 프로토스와 저그 3종족으로 게임을 구성하는 대신 기존 3종족…
활동이 제한된 선수들이 공군에 지원함으로써 선수생활을 계속할 수 있게 하였다. 뿐만 아니라, e스포츠의 매개인 스타크래프트의 특성상, 단기간이라도 연습을 하지 않으면 실력이 크게 뒤처지기 때문에 병역 문제는 e스포츠계의 걸림돌로 작용해 왔었는데 (현재까지 일반병사나 공익근무요원으로의 병역필 이후 복귀에 성공한 선수는 거의 없다.), 공군의 팀창단으로 지속적인 연습을 가능케 하여 추후 제대 시 게임계로의 복귀의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게 하였다. 그리하여 오랫동안 입대를 미루어왔던 임요환, 강도경, 최인규, 이재훈, 이주영, 김선기, 성학승, 김환중, 박대만 등 프로게이머 경력이 오래된 선수들이 입대 후에도 활동을 계속하고자 공군에 지원하였다. 실제로 공군 ACE의 전역자들 중 임요환, 이재훈, 박대만, 오영종, 박정석, 홍진호 등은 전역후 각자의 원소속팀으로 복귀하여 활동하였거나 활동중이다.
이런 의도 외에도 공군팀은 올드 e스포츠 팬들에게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세대교체와 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지는 e스포츠계에서, 과거의 유명 선수들은 신인들에 밀려 개인전은 물론 프로리그에도 출전모습을 보기가 힘들어졌다. 그러나 공군 팀의 창단으로, 그러한 올드 게이머들이 주전으로 기용되고, 그들의 모습을 그리워 하는 팬들을 e스포츠에 붙잡아 둘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실제로 공군 입대 후 노장들이 기대 이상의 기량으로 선전하는 경우가 왕왕 존재했다. 특히 2007년 5월 6일 김택용(SK 텔레콤 T1)을 상대로 고스트의 락다운까지 사용하며 완벽한 모습을 선보인 최인규와 2009년 6월 20일 역시 김택용을 왕년의 폭풍으로 제압한 홍진호의 승리는 많은 e스포츠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6개월여만에 출전한 서지훈이 정명훈(SK 텔레콤 T1)을 상대로 압승을 거두는 등, 공군 게이머들의 부활의 전통은 지속되고 있는 듯 보인다.
2) 삼성전자 칸 창단일- 2000년/6월
삼성전자 칸의 팀 창단시에는 정수영 감독이 감독직을 수행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