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슈퍼스타K2의 열풍
1. 서론
슈퍼스타가 끝나 가는지 딱 한 달이 다 되어 갔다. 나도 슈퍼스타K에 시즌1부터 재미있게 즐겨 보았기 때문에 나도 한 회도 빼놓지 않고 매주 금요일 밤마다 슈퍼스타K의 시즌2를 매회 꾸준히 시청하고 있다. 그리고 결국은 슈퍼스타가 탄생하면서 장장 3개월간에 펼쳐진 대단하면서도 뜨거웠던 오디션 프로그램이 끝마쳐졌다. 하지만 슈퍼스타K2가 끝났지만 여전히 슈퍼스타에 대한 열풍이 인터넷을 떠나 일상생활에서도 엄청나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예를 들어 길거리를 걷고 있다가도 언제든지 자주 슈퍼스타K2의 출연자가 부른 노래가 시도 때도 없이 들려온다. 하지만 나는 이 상황을 나쁘게 보지 않고 있다. 슈퍼스타K2에 이 엄청난 열풍바람은 외모지상주의라는 가수계의 비판을 받아가고 있는 이 현실에서 노래 실력으로 가수가 되려는 이 오디션 프로그램은 우리뿐만 아니라 방송계에서도 아주 좋은 영향이 아니겠는가.
2. 現 슈퍼스타K2의 열풍
슈퍼스타K2는 방송이 되고 있는 중간에도 케이블 역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1위와 그리고 지상파의 시청률을 2배정도로 압도하는 기염을 토했다. 옆에 기사를 보듯이 슈퍼스타가 방영되고 있는 순간에는 엄청난 인파가 이 프로그램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슈퍼스타K2가 끝나면서 출연자들은 앨범을 내는 등 음반 활동이나 방송 활동 등을 끝이지 않고 하면서 방송계에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리고 허각이 새 앨범을 내거나 슈퍼스타 출연자들이 음악을 내면서 음악차트에도 엄청난 …
3. 現 가요계에 문제점
4. 슈퍼스타K2에 열풍으로 인한 가요계
5. 결론
6. 참고문헌
오윤아 기자, ``슈퍼스타K 2 시청률, 18.1%로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4. 슈퍼스타K2에 열풍으로 인한 가요계
위에서 말한 것처럼 가요계에는 외모지상주의라는 문제가 많다. 하지만 슈퍼스타K2에 열풍으로 인해 현재 가요계가 안고 있는 문제점들이 다시 도마 위에 올라오고 있다. 그리고 가수는 역시 가창력이 있어야 한다는 경각심을 일으켜주기도 하였다. 그리고 슈퍼스타K2를 통해 역시 가수는 저래야지 하는 말이 나오기도 했으며 비주얼로만이 아닌 진심이 담긴 노래가 있다면 언제든지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러기 때문에 가요계에는 슈퍼스타K2라는 엄청난 바람이 불고 있으며 가요계에 조금이나마 영향을 주면서 우리들에게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가요계에 문제가 무엇인지를 알려주었으며 가창력으로 승부를 하려는 슈퍼스타 출연자들을 통해 잠잠하던 외모지상주의 가요계가 다시 화제가 되면서 욕을 듣기도 하고 있다. 밑에 왼쪽 기사를 보면 알수 있듯이 슈퍼스타K2에 대한 열풍이 조금씩이나마 가요계를 바꾸고 있다. 그리고 시사매거진2580에서도 가요계에 문제점과 슈퍼스타K2로 인한 가요계의 변화를 방송으로 보여주기도 하였다. 우리가 그냥 오디션 프로그램이라 생각했던 프로그램이 이처럼 세상에 많이 알려지게 되고 열풍이 불면서 가요계에도 변화를 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5. 결론
이처럼 슈퍼스타K2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엄청난 열풍이 불고 있다. 나는 이런 열풍이 나는 좋다고 생각한다. 슈퍼스타K2로 인해 사람들이 가수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해주고 가요계에서도 이처럼 가수들은 가창력이 뛰어나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끔 해주었다. 이러한 슈퍼스타K2로 인한 열풍으로 인해 가요계는 확 바뀌지는 않지만 조금씩이나마 변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나는 슈퍼스타K2에 열풍은 나쁘지 않고 좋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끝난 지가 한 달이 되었지만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느꼈듯이 슈퍼스타K2에 열풍은 대단하다.
6. 참고문헌
오윤아 기자, ``슈퍼스타K 2 시청률, 18.1%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