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세바스토폴
공성전
목차
세바스토폴이란
사용무기
전개 과정
전쟁 결과
세바스토폴이란-위치
세바스토폴
세바스토폴이란-전경
세바스토폴이란-역사와 특성
크림반도 남서쪽에 있는 군항이다. 1804년 러시아 흑해함대의 수비대가 설치되었는데, 크림전쟁 때에는 349일 간에 걸친 유명한 농성전을 치른 후, 1855년 9월 영국프랑스 연합군에 함락되었다.
러시아 후의 내전기에는 독일군프랑스군반혁명군에게 차례로 점령되었으며, 1920년 11월 소련군에 점령되었다.
대서양인도양 방면의 원양어업 기지이며, 주요공업은 어류가공건축자재기계 등이다.
크림전쟁의 홍역을 치른 소련은, 전략적 요충지인 세바스토폴에 콘크리트 30m 두께의 난공불락의 요새를 1890년에 건설한다.
고리키 요새, 스탈린 요새, 몰로토프 요새가 3중으로 세바스토폴을 둘러쌌다.
세바스토폴이란-요새건설
▲세바스토폴 요새의 포대
사용무기- 15㎝ sFH 18
제54 포병연대 2대대 에서 사용.
종류: 중 야전 곡사포
구경: 150mm
중량: 5412kg
포열길이: 4.44m
포구초속: 620m/s
포탄: 43.5kg 고폭탄
최대사거리: 13,325m
사용무기- 15㎝ sFH 37(t)
제77 포병연대 1…
토폴에 속속 도착했다.
1942년 6월 1일, 만슈타인은 긴 공방전을 끝내기 위해 포격을 시작합니다.
전개과정-포격 시작
초탄은 구스타프가 쏘았는데, 요새의 철근콘크리트 지하 구조물을 27m나 파고들어가 탄약고를 타격하여 폭파시킴으로써 처음부터 무서운 위력을 발휘하였다.
독일은 수많은 포탄을 스탈린 요새에 퍼부었고, 그 결과 지난 6개월간 어떠한 독일군의 공격에도 요동하지 않던 스탈린 요새는 순식간 초토화 되었다.
전개과정-포격의 연속
독일군의 포격은 밤 낯을 가리지 않고 장장 열흘간 계속되었다. 그 포성은 무려 800Km나 떨어진 오데사에서도 들렸을 정도였다는데, 독일군 장교는 이를 일기에서 다음과 같이 묘사하였다.
`내 생애에 이런 무서운 광경을 본 적이 없다.
세바스토폴요새는 피어 오르는 포연으로 인하여 보이지 않을 정도이지만 우리는 그 포연이 가라앉기 전에 계속하여 포탄을 발사하고 있다.
그 먼지 구름 속의 광경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끔직할 정도다.
과연 이러한 불벼락 속에서 살아남는 자가 있을까 `
전개과정-포격의 연속
전개과정-세바스토폴 함락
독일의 폭격기들은 소련 측 함대의 지원물자와 보충 병력을 공격함으로써 세바스토폴을 외부와 철저히 차단시키기 시작하였다.
포격이 끝난 후, 세바스토폴 요새선이 완전히 무너진 것으로 판단한 만슈타인은 포격을 멈추고 보병들에게 적진을 점령하라는 돌격명령을 내렸다.
전개과정-재진군
9개 사단으로 구성된 독일 돌격부대는 거침없이 앞으로 전진한다. 그들이 먼지를 헤치고 들어가자, 폐허로 변해버린 소련군의 진지만 눈에 보였을 뿐이었다.
그런데 폐허가 된 방어선에 독일군이 접근하자 기관총탄과 박격포탄이 날아오기 시작하였다. 소련군은 단지 열흘만의 포격으로 전멸시킬 수 있는 상대는 아니었을 만큼 무시무시하였다.
전개과정-소련의 사수
모든 퇴로가 독일에게 철저히 봉쇄되어 후퇴할 곳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이들이 폐허에 남아 보여준 항전의지는 독일군도 몸서리 칠 정도로 대단하였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