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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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차 대전에서의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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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차 대전
1914년에 오스트리아 제국 치하에 있던 유고슬라비아의 ‘사라예보’ 에 오스트리아 제국의 황태자 부부가 방문했는데 군중사이로 한 세르비아 청년이 그들을 저격했다.
이를 이유로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에 선전포고를 하게 되고, 러시아와 독일 등 여러 나라들이 참전하게 되면서 전쟁이 외교전이 되면서 점점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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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차 대전에서 독일의 역할
같은 게르만족인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을 돕는다는 명분을 앞세워 동맹국으로 참가하지만 사실은 자신들의 힘 과시와 연합국에 붙은 러시아를 몰아내려고 참전.
슐리펜 장군에 의해 세워진 Schliffen plan(슐리펜 계획) 이라는 작전을 세우고 프랑스를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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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liffen plan (슐리펜 계획)
이 작전은 네덜란드는 조용히 넘어가고 벨기에와 룩셈부르크를 격파시켜서 프랑스로 내려가 침략한다는 계획이었다. 실제로 실행이 되었으며 벨기에와 룩셈부르크를 쉽게 격파하고 프랑스 국경을 침범했으나, 쉽게 파리에 다가가지 못하고 결국 참호전을 불러일으키고 교착 상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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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년 이후 전선상태가 완전히 교착상태가 되어 사실상 거의 전쟁을 하지 않게 됨
그러나 독일은 어마어마한 살상력을 가진 무기를 개발하게 되는 게 그건 바로 생화학무기 즉 ‘가스’ 였다.
처음으로 생화학 무기를 쓴 것은 1915년 4월 22일 이르프 제 2차 전투였고 이것을 발사하자마자 연대급의 병사들은 하나 둘 씩 쓰러지고 겁에 질린 병사들은 총까지 버리고 달아남.
이후부터 프랑스, 영국 모두 생화학무기를 사용하게 됨
↑생화학 무기 때문에 각막이 녹아 시력을 잃어버린 영국군들.
↑서부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