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성병 예방과 콘돔
성병은 ‘성매개감염증’이라고 불립니다.
‘성매개감염증’이란 과거에 임상증상과 병변이 생식기에
존재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성병(venereal disease, VD)
이라는 용어로 사용되어왔다.
그러나 WHO(세계보건기구)에서는 이들 질병의 역학적
특성인 성접촉에 의하여 전파되며, 임상증상이나 병변의
유무에 관계없이 병원체의 전파에 의한 감염증 또는
성매개감염증(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 STI)으로
부를 것을 권장하고 있다.
▶ 성병의 원인
성병은 성병을 일으키는
세균, 바이러스, 원충,
곰팡이균의 감염에 의해
발병되며 주 감염경로는
감염된 사람과의
성행위이다.
▶ 성병의 합병증
성병은 불임 등과 같은 장기간의 건강문제
를 일으킬 수 있으며 자궁암,
만성간염, 황달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임산부가
성병에 감염되었을 경우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도 있다.
▶ 성병예방을 위한 생활규칙
성병은 거의 모두가 성관계에 의해 전염되므로 한 사람과 성관계를 갖는 것이 좋다.
유흥업소나 접객업소의 종사자 등 감염의 위험성이 있는 사람과의 성관계를 피하는 것이 좋다.
성관계를 가질 경우 성병을 예방하는 정확하고
간편한 방법은 남성이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다.
성병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받으며 치료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성행위를 하지 않는다.
▶ 성병 지역별 통계 (2xxx.1.1 ~ 2xxx.6.16)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감염증
성기단순포진
…
▶ 콘돔의 역사
콘돔 (근대)
1930년 고무나무액을 암모니아로
농축하여 안정화시키는 라텍스공정의
개발되면서 콘돔의 일대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라텍스로 만든 콘돔은 제조 작업이 편리하고
두께가 혁신적으로 얇았으며, 착용감과 성감을 높이게
되었습니다. 남성용 콘돔과 함께 여성용콘돔인 페미돔
(Feminine과 Condom의 합성어)도 등장하였습니다.
▶ 콘돔의 역사
콘돔 (현대)
콘돔과 젤리는 늘 휴대하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그이가 샤워하러 간 사이 콘돔을 3개 정도 미리 꺼냅니다.
3번 : 포장 뜯기
출혈 방지와 부드러운 삽입을 도와주는 젤도 미리 챙깁니다.
성기가 완전히 발기되면 이제 콘돔을 씌워야
겠죠 이땐 콘돔이 뒤집어지지 않았나 꼭 확인하세요.
뒤집어진 상태에선 잘 씌워지지도 않고 또 금새 다시 말려
올라갈 뿐만 아니라, 정액을 담는 공기주머니도 없어집니다
콘돔을 씌울 땐 정액 담는 공기 주머니 부위를 손가락으로
꼭 쥐어서 공기를 빼내는 걸 잊지 마세요.
수용성 젤을 성기 전체에 충분히 바르고 항문 주위에도
바릅니다. 수용성 젤은 빨리 마르는 단점이 있으므로
중간에도 젤을 보충하면 좋죠
조심스럽게 삽입합니다.
귀두에 콘돔을 밀착시키고 말려있는 링 부분을 천천히 뿌리
쪽으로 내립니다.
자, 이제 깔끔한 마무리. 벗겨낸 콘돔의 중간 부분을 잘 묶은 후 휴지에 싸서 버리면 만사 오케이! 끝! 재활용은 안 되는 거 아시죠
발기가 약화되기 시작하면 귀두를 아래쪽으로 향하고 콘돔의
링 부분을 최대한 풀면서 성기에서 빼내세요.
사정이 끝나면 발기가 약화되기 전에 콘돔의 링 부분을 쥐고
성기를 꺼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