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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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의
태안 기름유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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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조선, 해양, 건설, 디지털 시스템, 풍력 등의 사업
세계 1위의 조선업체
고기술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세계 1위 완벽시공
고객만족 1등 건설회사
풍력발전설비 연관 분야 세계 최고의 기술력 보유
선박자동화에서부터 홈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대표적인 B2B기업으로
기업간의 거래가 주를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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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의 위기
9일 오후 3시25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3동 1451의 3 대호빌딩 옥외 주차타워 공사장 12층에서 인부 3명이 타고 있던 작업대가 철선이 끊어 지면서 30m 아래 바닥으로 추락. 이 사고로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1명은 양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작업반장 李在相씨(47)에 따르면 작업대 2대에 나눠 타고 공사장 12층에서 철골조립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張씨 등 3명이 타고 있던 작업대의 지름 2㎝ 가량의 철선이 `툭`하는 소리와 함께 끊어지면서 그대로 추락했다는 것. 경찰은 현장소장 등 회사 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공사장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사실이 들어날 경우 이들을 형사처벌할 방침. 1992년
삼성중공업의 900t급 크레인이 강풍에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
22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9시경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 블록공장 예정부지에서 설치중 이던 900t급 크레인이 쓰러졌다. 이번 사고는 야간에 발생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장 관계자들은 강풍에 대비해 크레인
곳곳에 철제 와이어로 연결해 육상에 단단히 고정을 시켜놨지만,
예상 밖의 강풍으로 와이어가 끊어져 사고가 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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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법률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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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유목화
내부적
외부적
CEO의 부도덕적 행위
경영부실
공금횡령
뇌물
경영권 다툼
인수/합병
계열사 분리
주식 폭락
파산
주주와의 마찰
사내 폭력
법률 위반
노조파업
하청/협력업체 관계문제
세금문제(비리/탈세)
직원복지 부족
외국인노동자
경영 / 인사
기술 / 사고
정치 / 경제
사회 / 문화 / 환경
사건 / 법률 / 경쟁
기술유출
기계 오작동
인명피해(사망/부상)
기물파손
기름유출
화학물질 유출
제품결함
작업장의 사고
(화제/폭발/질식)
생산라인 노후화
유가상승
환율변동
정부규제
(환경/건설)
경기불황
법적 규제
기업에 대한 편견
환경에 대한 관심증가
부정적 여론형성
(개인/단체/언론)
인종차별 관련 문제
보이콧
시민단체와의 마찰
악성루머
자연재해(지진/태풍 등)
법률소송(개인/단체)
경쟁사의 약진
운전미숙
타 이동수단의 발전
불법거래
테러/협박
(시설파괴/직원납치)
유사사건 발생
지역주민과의 마찰
선박사고(암초/선박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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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기름유출사고
2007년 12월 7일 발생
충청남도 태안에서 발생한 우리나라의 최악의 기름유출사고
인천대교공사에 투입된 해상크레인 2척을 바지선으로 예인 하던 중
바지선의 와이어가 끊어져 크레인이 유조선과 충돌 한 것이 원인
이로 인하여 총 1만 2547㎘의 원유가 유출
9일 근소만 입구의 안흥항과 가로림만 입구의 만대까지 확산
10일 천수만 입구까지 확산
11일 옆은 기름띠가 안면도까지 유입 / 오일볼이 널리 퍼짐
2008년 1월 1~2일 전라남도 해남과 제주도의 추자도까지 퍼진 것으로 보고
사고 발생 후 방제정은 파도와 강풍 때문에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오일펜스 또한 제때 설치하지 못하는 등 초기대응에 실패하여 오염이 더욱 확산
해수욕장/어장/양식시설에 많은 피해를 입은 태안/서산/보령/서천/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