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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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를 이용한 경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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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민요를 이용한 경제 교육인가
민요 : 농업과 어업 등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집단으로 제례(祭禮)나 노동을 할 때 부르기 시작한 노래
-` 특정한 창작자가 없이 자연적으로 발생하여 민중
의 생활감정을 소박하게 반영
※ 국민성 + 민족성을 나타낸다.
-` 어버이에게서 자식으로, 자식에게서 손자로 전승
※ 그만큼 더 친숙하고 쉽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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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절약의 역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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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절약의 역설’ 관련 민요
와와 덜이여
- 와와 덜이여
- 살보리는 살짝 살짝
- 늘보리는 늘쩍 늘쩍
- 먼디서 들으면 듣기가 좋고
- 가깐데 들으면 뵈기가 좋게
- 덜이 덜이 덜이로다
- 점심 먹은 제 오래 됐어도
- 배창수 당그게1) 소리를 하소
- 덜이 덜이 덜이로다
- 도리깨로 뛰디리머
- 덜이 덜이 덜이로다
- 정슴 묵고 배고픈디
- 살큼 살큼 노엽세다
- 늘보리는 늘쩍 늘쩍
- 살보리는 살큼 살큼
- 우리 군정들 여기도 때리라
- 이펜짝도 뛰디레라
- 도리깨가 여기도 안 간다
- 뙤자거릴수록 보리가 나온데
- 힘차네 뛰디레라
- 어디를 가냐 여기 때려라
- 기운이 없어 못 때리겄소
- 기운대로 뛰디레 봐라
- 덜이 덜이 덜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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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 의미 부여
☞ 와와 덜이여는 여럿이 모여 도리깨로 보리타작을 하며 부르는 민요이다. 양반과 머슴 서로 말을 주고 받는 선후창 형식으로 되어있다. 하루 종일 보리타작을 하고 잠자리에 누우면 아프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고되었다고 한다. 배고프고 힘들어서 도저히 못 하겠다는 머슴에게 양반은 그 말할 기운에 한번이라도 더 두드려 보라…
☞ 와와 덜이여는 여럿이 모여 도리깨로 보리타작을 하며 부르는 민요이다. 양반과 머슴 서로 말을 주고 받는 선후창 형식으로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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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절약의 역설’ 생활 속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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