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_SLIDE_1_
야생적인 침묵의 붓질
_SLIDE_2_
`목 차`
지각과 몸의 문제 의식
세계-로 향한-존재
지각
표현
상호주관성
살
예술
_SLIDE_3_
1. 지각과 몸의 문제 의식
메를로-퐁티의 문제 의식의 출발점
지각!!
모든 지식은 지각을 기초로 출발하기 때문
_SLIDE_4_
1. 지각과 몸의 문제 의식
`경험주의`
자연과학의 정당성은 경험에서 얻어짐.
하지만 경험은 지각을 통해 얻어짐.
`주지주의`
경험은 믿을 수 없다.
_SLIDE_5_
1. 지각과 몸의 문제 의식
경험의 오류를 밝혀주는 것은
또 다른 지각!
지각은 모든 검증의 최후보류!
모든 지식의 출발점은 ‘지각’!
_SLIDE_6_
1. 지각과 몸의 문제 의식
지각은 우리의 ‘몸’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경험주의`
몸은 움직이는 기계이다.
`주지주의`
몸은 정신의 명령에 의해 움직일 뿐이다.
경험주의, 주지주의에서의 몸 고깃덩어리, 물질적 기계
_SLIDE_7_
1. 지각과 몸의 문제 의식
메를로-퐁티
몸과 지각에 대한 이러한 견해에 의문을 제시
예) 환지통
경험주의와 주지주의는 환지통을 설명할 수 없다.
_SLIDE_8_
2. 세계로-향한-존재
메를로-퐁티는 환지통의 예를 통해서,
이를 몸 스스로가 일으키는 행위라 주장.
몸 스스로의 어떤 능력이 있다.
몸에 의한 행위…
주목한다.
4. 표현
5.상호주관성
6.살의 존재론
7.예술
의미가 발생 중에 있는 것이다!!
_SLIDE_17_
4. 표현
표현을 두 가지로 구분
‘이미 존재하는 의미들을 반복하는 표현’
‘원초적 표현’
- 야생적이면서 독창적인 의미를 낳는 ‘날 것 같은’ 생생한 표현
- 원초적 표현의 의미는 이미 정의된 의미가 아니라 의미가 출현 중에 있는 것
_SLIDE_18_
4. 표현
지각
표현
상호주관성
_SLIDE_19_
5.상호주관성
자아와 타자, 넓게는 문화적인 구성원 간의 의미의 형성 과정.
그러나 이렇게 상호주관성을 통해 획득된 의미나 개념은 닫혀있는 것이 아니고, 항상 개방되어 있다.
이러한 의미는 각각의 자아가 갖게 되는 상호주관적 관계가 다르고 이러한 관계가 확장된 문화적인 맥락이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아가 새로운 타자를 만나게 되면 의미의 변동이 생긴다.
_SLIDE_20_
6.살의 존재론
얽힘 관계(Chiasm)
_SLIDE_21_
7.예술
이러한 몸의 실존적인 존재론저 차원인 ‘살’의 가시화예술
_NOTES_1_
3
_NOTES_2_
4
_NOTES_3_
6
_NOTES_4_
7
_NOTES_5_
8
_NOTES_6_
9
_NOTES_7_
10
_NOTES_8_
11
_NOTES_9_
12
_NOTES_10_
13
_NOTES_11_
14
_NOTES_12_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