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쩐의 전쟁은 빙산의 일각이다
대부업체 현황
대부업과 연예인
기호학적 분석
은행 대출 현 상황
빚쟁이 되다.저는 최근 부모님의 마이너스 통장 빚을 대신 갚아드리기로 했습니다. 동대문의 작은 가게에서 받는 아주 적은 임대비 외에 별도의 수입이 없으셔서,
은퇴한지 십수년 동안 마이너스 통장을 활용하여 생활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마이너스 통장의 마이너스 금액이
상당수준에 도달하여 한달 이자가 거금이 되었고, 그 통장에서 지속적으로 이자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점점 이자가 늘어나는 악순환에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그리하여 제가 대신 이자와 생활비를 드리면서, 빚을 갚아 나가기로 했습니다.
즉, 저는 부모님을 대신하여 빚쟁이가 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http://www.i-rince.com/2512122
개인 블로그의 글 발췌
대출은 아무나 하나
대출 가능금액을 확인하기 위한 서류를 준비하였다.
1. 토지 건물 등기부등본2. 건축물 관리대장3. 토지이용계획 확인원4. 가구별 전세 놓은 총 금액5. 가구별 방의 개수
but,
은행직원이 하는 말
즉, 가구수가 많아서 대출이 안됩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디로 가야 하는 것인가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업이란
대부업
Target
서민
연금리
66%
허위 과장
광고
연예인
대부업 시장은 눈에 띄게 팽창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부업은 짧은 시간에 우리들에게 다가오게 되었을까
‘소탐대실(小貪大失)’
대부업체들이 여론에 집중적인 관심을 받기 시작 할 때
…
들에게 어필해 더욱 사채를 부추기는 꼴이
되고 말았다.
기호학적 Wonderful
금융업인줄 알고 했는데 대부업이었다며 많은 분들에게 실망감을 안겨 너무 죄송하다고
시인한 최수종은 국민적인 이미지가 형성돼 있어 대부업체 광고모델로 나서면 반발심이
크게 나타났다.
이로 인해 팬들의 엄청난 배신감에 직면하는 상황까지 몰아 갔다.
대부업 광고에 발을 들인 순간 쌓아 올린 이미지는 한 순간에 망가지기 마련이다.
결론
대출업체 광고 출연한 연예인들에게 비난의 화살
그것은 그들의 몫인가
과거에는 빚은 좋지 않은 것이거나 아는 사람에게 빌리는 정도였다.
‘계’나 ‘사채’는 개인이 비상시에 필요한 돈을 마련하는 중요한 해결책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TV만 켜면 대출광고가 줄을 이어 하고 있다.
대출 광고가 많은 전파를 타면서 사회적으로 큰 논란거리가 되고 있는데, 이 것이 더욱 위험하게 느껴지는 것은 친근한 이미지로 이를 종용하고 있는 이들이 다름 아닌 유명 연예인들이기 때문이다 .
대출업체들은 일반 대중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연예인을 광고 모델로 기용한다.
시청자는 뻔히 알면서도 점차 반복적으로 광고에 노출됨으로써 광고를 신뢰하고 만다.
기본적으로 대부업체 광고는 과장의 소지가 있으며 소비문화와 금전만능주의를 조장 할 우려가 있다.
또한 연예인은 자신이 출연하는 광고에 대해 광고 윤리 측면에서 책임을 가져야 한다.
즉, 광고 모델은 그 제품에 대한 보증 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Thank 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