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목 차
Ⅰ 서론
1. 기업선정 동기 및 토의 문제
2. 회사소개
3. 노동조합 소개
Ⅱ 본론
1. 노사관계 변천사
(1) 정체기 (1982 ~ 1986) : `가부장적 노사관계`
(2) 혼란기 (1987 ~ 1991) : `파상적 대립관계`
(3) 갈등기 (1992 ~ 1994) : `소모적 대립관계`
(4) 화합기 (1995 ~ 1997) : `勞使不二의 협력관계`
(5) 안정기 (1998 ~ 21C) : `家社不二의 창조적 노사관계`
2. 노사갈등 및 대립
3. 노사관계특징
4. 위기극복을 위한 노사화합
(1) 노사협력선언
(2) 2년 간 상여금 반납결의
(3) 퇴직자의 계속근로 보장
(4) 새천년 신지식인, 신정보인, 신문화인 양성
(5) 과학적인 재고관리로 현금유동성 확보
(6) 민족의식 고취를 통한 건전한 국가관, 기업관 정립
5. 노사협력프로그램
6. 복지후생
7. 경영참가
Ⅲ 향후미래에 대한 토의
Ⅳ 참고자료(인터뷰 및 신문기사 첨부)
Ⅰ 서론
1. 기업선정 동기 및 토의 문제
- 노사관계의 우수사례를 조사하며 동부제철의 신문자료 ‘13년간 임금 및 단체협약, 무교섭 타결’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던 중 ‘상식…
전국적으로 확산된 민주화운동의 소용돌이 속에서 당사는 운동권 출신의 의식화된 위장취업자들의 불순한 사상과 행동으로 3일간의 휴업을 단행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근로자가 올바른 노사관을 정립하는데 적지않은 장애가 되었습니다. 회사를 불신의 대상으로 규정하고 노사는 대립과 투쟁의 연속이라는 생각과 함께 일방적인 요구와 불만으로 점철된 시기였습니다. 특히, 1992년 경쟁력강화를 위한 인원합리화 조치로 인해 노사대립은 점차 표면으로 노출되고 있었습니다.
(3) 갈등기 (1992 ~ 1994) : `소모적 대립관계`
이에 따라 1992년도에 강경노조가 등장함으로써 노사관계는 극한의 대립구도로 치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3년간 임단협 평균교섭일수가 110일에 이르렀고, 특히 `94년도에는 15일간 파업이 진행됨으로써 경영진은 경영에 전념할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경제적 손실과 함께 노사간 불신의 벽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에 회사에서는 노사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노사관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총괄임원제도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총괄임원제도란 전사업장의 노무, 환경, 안전 등 노사관계에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모든 업무를 총괄임원이 관장하여 근로자의 작업조건 및 환경을 개선시키는 기본적인 역할과 조합과의 상시대화창구의 역할로 노사가 일상적으로 협의, 상담,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만든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노사관계 제반문제의 해결이 매우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화합기 (1995 ~ 1997) : `勞使不二의 협력관계`
1995년에는 전노조집행부의 비합리적이고 소모적인 노사관계는 노사 모두에게 도움이 못된다는 인식속에 직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현집 행부가 탄생했습니다. 부정에 대한 부정은 강한 긍정을 탄생시키는 것입니다. 이에 새로운 집행부는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종업원의 복리증진이라는 슬로건 하에 `96년 임금 및 단체교섭에서 정부의 대기업 임금지도 수준인`5%의 임금인상` 및 `단체협상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