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나아갈 방향 및 대안 제시..
1). 중 장년층 대상 마케팅 강화
현재 박카스나 여타 드링크 음료 대비 10-20대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기는 하나 이들은 트렌드에 민감하며 쉽게 수요를 전환할 수 있다는 단점을 고려, 극복하기 위하여 앞으로 중 장년층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의 강화가 가장 먼저 대두되었다. 예를 들어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비타민 C의 효과를 강조하는 전략을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비타 500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여겨지는 박카스를 제치고 드링크 시장에서의 시장 선도기업이 되기 위해서 매우 시급한 전략이 아닐까 생각된다. 하루 평균 비타민 C 섭취 요구량이 70mg인 것과 대비하여 `담배 한 개피에 소모되는 비타민이 약 100mg이라는 점을 대두, 비타 500이 흡연자들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여 타겟이 되는 연령층을 보다 확장 시킬 수 있을 것이다.
2). 건강과 다이어트,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전략 필요
현재 비타 500의 주된 소비자는 10, 20대이다. 이들이 비타 500을 먹는 이유 중의 많은 부분이 현재 우리 사회의 트렌드가 된 ‘웰빙 열풍’과 관계가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이러한 점에 덧붙여 비타 500이 강화해야 할 부분은 역시 10, 20대의 큰 관심사인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음료라는 사실을 부각시키는 것이다. 제한된 식사량으로 자칫 부족할 수 있는 비타민 섭취를 도와 줄 수 있으며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해나가기 위해서는 열량 표기를 하여 적은 열량으로 많은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3). 포지셔닝 강화
사실 비타 500은 업계의 선두를 지키는 박카스와의 비교가 필연적인 제품이다. 드링크 시장에서의 선두를 놓고 경쟁하는 두 제품을 비교하자면…
4). 시장 추종기업에 대한 대응책
5). 기타
등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 브랜드 로열티와 브랜드 인지도의 입지를 굳히기 위하여 유사제품과의 차별성이나 구분법을 알린다거나 광동제약 비타500이 비타민드링크의 원조라는 점을 강조하는 광고 등의 각종 프로모션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
5). 기타
비타 500은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들의 학교에 무료로 제품을 공급(약 80만~90만 병), 맥도날드와의 제휴(약 300만 병 공급) 등으로 잠재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무상 지원을 많이 하고 있는 편이다. 이를 좀더 확대해서 생각한다면, 이러한 행사를 하나의 이벤트로 끝내기 보다는 고3 수험생들을 재구매 고객을 넘어서서 단골 고객이나 옹호자와 같이 비타500에 대해 고객 충성도를 갖도록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 이러한 활동을 하나의 고정된 행사로 정착해서 향후 브랜드 가치와 비타민 드링크 시장 점유율의 지속적인 동반 상승을 함께 기대해볼 수도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공익 강화 차원에서 다양한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