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꽁치 (Pacific saurry, Samma)
꽁치(학명 : Cololabis saira, 영명 : Pacific saurry, 일명 : Samma)
형태
- 체장 22~32cm, 체중 50~150g
- 몸이 가늘고 길며, 양턱은 뾰족, 아래턱이 위턱보다 더 튀어남
- 몸의 등쪽은 암청색이며, 배쪽은 백색
-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의 뒤쪽에 6~7개의 토막 지느러미가 있음
1. 꽁치의 형태와 생태
전진력, 뒷지느러미의 파상운동 동반
추진력
방향전환, Break
상하운동에 대한 Break
몸의 평형 유지
생태
- 분포 수층 : 0~30m
- 서식 수온 : 7~24℃
- 어획 적수온 : 10~20℃ (어획 최적 수온 : 12~18℃)
- 산란 수온 범위 : 10~20℃ (산란 최적 수온 : 14~18℃)
- 산란기 : 5~8월
- 산란장 : 동해 연안
- 산란 습성 : 수면 가까이 있는 물체, 흘러 다니는 해조류에 부착 산란
- 주광성이 강함
산란기나 미끼를 많이 먹었을 때는 주광성이 약함
우리나라 근해 어류는 산란군이므로 주관성이 약함 (유자망어업)
- 식성 : 동물성 플랑크톤(치어), 부유성 갑각류, 어린 고기, 알
- 밝은 낮부터 해가지기 전까지 먹이를 …
대상물을 잡는 어구
홑자망 2중자망 3중자망
▣ 꽁치 유자망 어구
▣ 성형률
조업 방법
- 오후 5~6시경에 어장(해안으로부터 40~120해리 떨어진 해역)에 도착 →
해조류 방향에 대해 약 30~40ㅇ 방향으로 전속 전진하면서 선수 우현에서
투망 (뜸줄이 수면에 오도록 표층에 부설) → 투망 완료 후 어구 전개 상태
확인 → 어구 한쪽 끝에 배잡이 줄 연결 후 어구와 함께 표류 및 대기 →
다음날 오전 3~4시경 선수 우현에서 양망 → 고기가 그물에 꽂힌 채 그물
갑판 적재 → 귀항 후 어획물 처리 후 다시 출항
투망 방법: 직선형, 파상형, 만곡형
- 꽁치는 유영 중 장애물에 부딪혔을 때 그것을 따라 유영하기 때문에
비교적 밝을 때에는 직선형으로 투망하지 않고 만곡형으로 투망
어선 (50톤급)
- 복원성이 크고, 그물을 적재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 보유
- 선박의 중앙에 조타실 위치, 작업 갑판은 조타실 앞쪽에 위치
- 어로장비 : 양망기
▣ 꽁치 유자망 어구 조업 모식도
▣ 꽁치 유자망 양망 및 그물 정리 모습
4. 봉수망어업
어구
- 형태 : 4각 보자기 모양
- 그물감 상부에 뜸대, 하부에 발돌과 돋움줄, 양옆에 죔 고리와 죔줄 부착
- 투망시에 그물이 뜸대에 의해 좌우로 전개됨과 동시에 뜸대의 부력과
발돌의 침강력에 의해 수직으로 전개
- 양망시 돋움줄과 죔줄을 당겨 그물이 오목한 주머니 모양이 되도록 함
- 그물감 재질 : 나일론 Td 210x12~24합사
- 그물코 크기 : 20mm
- 그물의 크기 : 완성된 그물의 폭은 배 길이의 약 80%
- 뜸대 재질 : 맹종죽(ø100~150x12~15개), FRP 관(ø300~500)
▣ 꽁치 봉수망 어구의 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