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제 1 장 - 서론
1. 과제의 목적 및 배경
이번 과제의 주제로 교통사고 시 대처요령 및 신고요령을 선택하게 된 배경은 지금 현재는 비록 운전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곧 운전대를 잡을 우리나라 예비 운전자의 한 사람으로서 교통사고 예방보다는 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만 운전에 있어 필수적인 지식이라고 할 수 있는 교통사고 후의 행동요령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행동요령에 대해 확실히 알아보고자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 교통사고는 물론 예방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사고 후 어떤 행동을 하느냐의 여부도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교통사고 후 후속조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자칫 발생할 수 있는 대형사고를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명 피해가 있을 경우 부상자의 생명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후속조치에 대한 문제는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한 주제라고 생각된다.
2. 현재 교통사고 현황
△ 표 1-1, ▽ 표 1-2 (경찰청 통계자료)
교통사고 후속조치에 대한 사항을 보기 이전에 먼저 우리나라의 현재 교통사고 현황을 살펴보는 것이 먼저일 것이다. 위의 표 1-1에서 볼 수 있는 사실은 교통사고 발생건수 자체는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고 있으나, 사망자의 발생은 감소추세이며, 부상자의 발생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고 있는 상황이다. 위의 자료만 본다면 점차 나아지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아래의 표 1-2의 자료를 한 번 본다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2008년을 기준으로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2.9명으로 OECD평균수치인 1.3명의 2배를 넘는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사망자 수의 경우는 평균과 동일하지만, 보행중 교통사고 사망자의 경우 36.4%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말았다.
△ 표 1-3 (경찰청 통계자료)
위의 표는 법규위반별 교통사고 현황…
3. 교통사고 예방 방안
1) 뛰어들기 사고 예방 요령
① 좁은 길, 아파트 단지 내 그늘진 곳, 횡단보도 근처, 가드레일, 학교 앞 등에서는 항상 뛰어드는 차를 예상하며 운전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② 야간에 마주 오는 차의 전조등을 받을 때, 뒷 차의 전조등이 룸미러에 반사될 때 일시적으로 시력이 상실되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며, 이 현상은 3~10 초간 지속되므로 속도를 줄이는 것이 최우선이다.
③ 저녁 땅거미질 때와 같이 밝기가 변화하는 시간에는 위험함으로 점등을 하여 후방차량에게 자기의 위치를 보다 명확하게 알려야 한다.
2) 커브길 사고를 예방하는 요령
① 우로 굽은 길에서도 원심력으로 밀려나기 쉬울 뿐 아니라 대형차가 중앙선을 무시하고 오는 일도 있으므로 중앙선에서 어느 정도 떨어져서 주행한다.
② 커브길에서는 절대로 앞지르기를 해서는 안 된다.
③ 비나 안개, 눈 등으로 인하여 노면이 젖은 상태일 때는 감속하여 수막현상에 대비하여야 한다.
3) 좌회전 사고를 예방하는 요령
① 무리하게 앞 차를 쫓지 말고, 교통상황을 충분히 감안하여 좌회전 한다.
② 좌회전 자동차의 운전자는 이륜차와 서로 보이는 위치에 있다 하더라도 상대방이 자기를 못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하여 상대방의 움직임을 잘 살펴야 한다.
③ 비보호 좌회전시에는 직진차량의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4) 충돌당하지 않기 위한 요령
① 충분한 차간거리를 유치하고, 앞차가 급정지 하더라도 후방차에 앞의 상황을 알릴 수 있는 방어행동을 하여야 한다.
② 급차선변경은 추돌을 당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므로 해서는 안 된다.
5) 부상자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함부로 움직여서는 안 되고 지혈 등의 응급조치를 한다.
6) 사고시 상호 협력은 필수적이다. 부상자의 구호, 사고차량의 이동 등에 대하여 스스로 협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 사고현장에는 휘발유가 흘러져 있거나 화물 중에 위험물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담배를 피우거나 성냥불 등을 버리는 행위를 절댐 삼가야 한다.
안 된다.
③ 비나 안개, 눈 등으로 인하여 노면이 젖은 상태일 때는 감속하여 수막현상에 대비하여야 한다.
3) 좌회전 사고를 예방하는 요령
① 무리하게 앞 차를 쫓지 말고, 교통상황을 충분히 감안하여 좌회전 한다.
② 좌회전 자동차의 운전자는 이륜차와 서로 보이는 위치에 있다 하더라도 상대방이 자기를 못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하여 상대방의 움직임을 잘 살펴야 한다.
③ 비보호 좌회전시에는 직진차량의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4) 충돌당하지 않기 위한 요령
① 충분한 차간거리를 유치하고, 앞차가 급정지 하더라도 후방차에 앞의 상황을 알릴 수 있는 방어행동을 하여야 한다.
② 급차선변경은 추돌을 당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므로 해서는 안 된다.
이 외에도 무엇보다 항상 보행자를 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며, 방향지시등과 비상등을 적극적으로 활용, 출발 전 차량을 점검해야 한다.
제 2 장 - 교통사고 시 대처요령
1. 일반적인 대처요령
1) 증거를 남기기 위하여 차량번호를 촬영해 두거나 사고 난 차량을 옮겨서는 안 된다. 이는 상대방이 부인할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다. 촬영기기가 없는 경우에는 상대방의 서명을 받고 사고내용을 기록한다.
2) 자동차등록증과 소유자가 운전자와 일치하는 지를 확인한다.
3) 스프레이로 사고 현장의 자동차 위치와 스키드마크를 표시한다. 되도록 증거물이나 현장보존을 철저히 한다.
4) 쌍방과실의 경우 벌점이 많은 쪽이 벌점을 받게 된다. 따라서 경찰조사에서 적극적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자료를 참고로 진술하여야 한다.
5) 부상자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함부로 움직여서는 안 되고 지혈 등의 응급조치를 한다.
6) 사고시 상호 협력은 필수적이다. 부상자의 구호, 사고차량의 이동 등에 대하여 스스로 협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 사고현장에는 휘발유가 흘러져 있거나 화물 중에 위험물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담배를 피우거나 성냥불 등을 버리는 행위를 절댐 삼가야 한다.
2. 가해자시 교통사고 대처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