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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란 웹 서버에 접속하여 정보를 전송받아 화면에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소수의 숙련된 사람들만이 인터넷 검색이 가능했던 시대를 무너뜨리고 초보자도 쉽게 인터넷에 접속하여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검색하며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라고 할 수 있다.(지식in)
웹 브라우저(web browser)는 웹 서버에서 쌍방향 통신하는 HTML 문서나 파일과 연동하고 출력하는 응용 소프트웨어이다. 개인용 컴퓨터에서 주로 쓰는 웹 브라우저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질라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크롬 등이 있다. 웹 브라우저는 대표적인 HTTP 사용자 에이전트의 하나이기도 하다.(위키백과)
1, 인터넷 익스플로러 -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 월드 와이드 웹(WWW) 브라우저의 하나. 윈도즈 95 이상 버전에서 운용되며 홈페이지 배경 음악, 하이퍼텍스트 생성 언어(HTML)의 지원, 가상 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가상 현실 모델링 언어(VRML)의 지원, 동영상 및 오디오 등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브라우저에 도입하는 액티브 X 기술의 지원, 비주얼 베이직 스크립트와 자바 스크립트의 사용, 그 밖의 다양한 그래픽 지원과 다국어 지원 기능 등을 지니고 있다. 이 브라우저의 도구 막대(tool bar)들은 윈도즈에서 사용되는 도구 막대와 비슷해 사용이 편리하고 설치 및 이용법이 쉬워서 호환성이 매우 높다. 기존 프로그램의 갱신이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는 경우에 새로운 버전 번호를 붙여서 보급되고 있다.
버전 1, 2
인터넷 익스플로러 1은 1995년 8월에 공개되었으며, 스파이글래스 모자이크의 수정된 버전이다. 버전 1은 윈도 95 플러스 팩과 OEM 버전에 포함되었다. 버전 1.5는 몇 개월 뒤에 윈도 NT용으로 개발되었으며 기본 표 렌더링을 지원하였다. 버전 2는 정식 윈도 95, 윈도 NT 두 곳에 포함되었다.
버전 3
인터넷 익스플로러 3은 1996년 8월…
더링 모드를 포함하고 있다.[4] 2008년 2월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8의 개인 베타 버전의 공개에 대한 초대장을 제공하였다.[5] 인터넷 익스플로러 8은 액티브X 기능을 최소화시키기로 했으므로 하는 한국 사이트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한다.[6]
인터넷 익스플로러 8 베타1
미국시간 2008년 3월 5일 베타 1이 공개되었다.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는 7 버전과 큰 차이는 없다.
Activities 라고 하는 어느 웹페이지에서나 어느 서비스든지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기본적으로 라이브 닷컴과 연결해서 라이브 스페이스에 블로깅을 하거나 라이브 핫메일로 메일을 보낼 수 있는 기능, 그리고 문서 번역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는 사용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다.
WebSlices는 웹사이트의 피드 기능을 이용해서 도구 막대에서 바로 웹페이지의 피드 내용을 읽어올 수 있는 기능이다.
주로 날씨와 같은 것을 다루는 마이크로소프트 가젯의 기능을 웹브라우저에 추가한 것으로 생각된다.
즐겨찾기 막대 추가. 보통 인터넷 주소 뿐이 아니라 일반 문서 파일들도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다.
모질라 파이어폭스의 라이브 북마크 기능과 같이 피드 문서를 추가하면 문서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자동 충돌 복구 기능 추가. 충돌 등으로 인한 갑작스런 종료를 통해 잃은 정보를 되살릴 수 있게 되는 기능이다.
피싱 필터 향상
이 밖에도, 베타 1은 웹 표준을 준수하기 위해 대대적인 페이지 표시 환경을 수정하였으며, 이로써 하위 버전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와의 하위 호환성을 위해 IE7버전으로 에뮬레이션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대한민국의 웹사이트 여러 곳이 깨져보이는 현상이 잦으며, 한국 이외의 나라의 웹사이트는 대부분 문제 없이 보인다고 한다.[출처 필요]
인터넷 익스플로러 8 베타2
인터넷 익스플로러 8 베타 2는 2008년 8월 29일 기준으로 몇몇 언어판이 공개되었으며 현재 한국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