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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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CHEF &
STAR CHEF’s BOOKS
그리고 외식인이라면 한번 읽어 볼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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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에드워드 권
데이비드 장
최현석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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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권 (Edward Kwon)
본 명 권영민
출 생 1971년 2월 10일
출생지 강원도 영월
경 력
2007년 두바이 버즈 알 아랍 수석총괄주방장
2006년 두바이 페어먼트호텔 수석주방장
2006년 중국 톈진 쉐라톤호텔 총주방장
2005년 W호텔 부 총주방장
2002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리츠 칼튼 호텔 수 셰프
200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리츠 칼튼 호텔 세컨드 쿡
1995년 서울 리츠칼튼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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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력은 과대 포장됐다` 美 유학, 수상 이력
`이력 조작` 논란 美 요리학교 CIA 6주 인터넷 과정
`두바이 최고 요리사 선정‘ 호텔 경연서 상
`더 이상 포장되고 싶지 않다`
그 동안 너무 피곤했다 이제는 털고 가고 싶다
“난 내 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0.01%를 위한 셰프 내 기준으로는 바람직한 셰프의 삶은 아니다”
`단 한 끼만 허락된다면 `순대국밥`을 택할 것“
왜 오해하게 놔뒀나 내가 회견할 만한 인물인가,
학력 대단하게 생각 안 했다
선망의 대상 → 논란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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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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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26가지 채소, 과일
각 재료당 2가지 메뉴
52개 에피타이저
…
` 깨물면 팥 앙금 대신 블랙 트러플이 나오고, 김치 옆에 두부를 네모지게 썰어 놓았길래 먹었더니 생 모짜렐라 치즈고 (알고 보니 그 김치도 앤다이브를 토마토 소스에 버무린 것이고!),
셔벗에서는 와사비 향이, 크림의 정체는 대파, 톡 터지는 캐비어에서는 장미즙이 나오는, 한 입 먹을 때마다 뭔가 뒤통수를 맞는 듯한 음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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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조리사 전문학교의 교장인 저자 츠지 요시키가 미슐랭 스타쉐프 여섯명을 일대일로 면담하고 그들이 만들어낸 요리를 직접 맛본 후 이 책을 저술하였다.
그들은 모두 자신만의 프라이드를 가지고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진정한 창조자요, 예술가들이였다. 요리를 연구하는 태도, 요리에 대한 남다른 감각과 노하우, 레스토랑 경영법 등 모두들 자신만의 독특하고 효율적인 방식을 가지고 있었고 그들에게서는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특징이 있었다. 바로 자신이 만들어가는 미식의 세계를 정열적으로 사랑하고 새로운 것을 항상 시도하려는 도전정신, 그리고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자기만의 색깔을 분명하게 드러내는 독창성 등이었다.
Other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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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BOOKS
[뉴요커]에서 8년 동안 문학 담당 기자로 일하면서 수많은 작가를 발굴한 바 있는 저자가 친구의 생일 파티에서 우연히 뉴욕에서 가장 요리 잘하고 크게 웃는 요리사 마리오를 만난다. 그 운명적인 만남을 계기로 멀쩡한 직장을 그만두고 ‘주방의 노예’가 된 그는 칼 잡는 법도 모르는 주방의 골칫덩이로 좌충우돌하면서 점차 어엿한 한 명의 요리사로 성장해 나간다.
요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풋내기가 한 사람의 쓸 만한 요리사가 되기까지 겪어낸 수많은 모욕과 실수, 그리고 마침내 얻어낸 값진 성취, 주방 동료들과의 복잡하고도 끈끈한 애증의 관계, 텔레비전에서 스타 요리사 바탈리의 진면목, 이탈리아 요리의 기술과 역사 등을 활기차고 감각적인 문체로 소개한 이 책은 버포드 개인의 경험을 통해 배우는 도전과 실패, 그리고 성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