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프레젠테이션 저작도구 PREZI의 교육적 활용방안 연구
Ⅰ.서론
현대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는 학교, 직장, 세미나 등 여러 장소에서 프레젠테이션을 듣거나 직접 시연한다. 어렸을 때부터 반복되는 발표는 어쩌면 사회에 나갔을 때에 필요한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기르기 위한 연습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런 반복적인 경험의 누적은 곧 발표자와 청자 모두에게 식상함과 지루함으로 발표 내용은 물론 프레젠테이션이란 행위 자체에 대한 흥미를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것은 필연적으로 언제나 일종의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수업자료의 제시나, 역으로 학습자가 그러한 익숙한 형태를 따르는 발표를 하게 되는 교실 상황에서 관련 학습의 능률저하를 초래할 우려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존의 틀을 깨고 신선함을 선사함은 물론 그 성질에서 교육적인 효과를 기대할만한 새로운 프레젠테이션 매체인 `PREZI`를 그 해결방안으로 소개하고, 교육적인 활용 방안도 모색해 보려한다.
Ⅱ.본론
1.프레지란
프레지란 차세대 PT도구로 떠오르고 있는 웹 기반 소프트웨어이다. 헝가리 사람에 (Peter Halacsy & Adam Somlai-Fischer) 의해 개발된 피티도구로 프레지란 이름은 프레젠테이션을 헝가리 식으로 짧게 표현한 것이다. 웹 기반이므로 (기존에 가장 흔하게 사용하고 있는 pt 도구인 마이크로 소프트 파워포인트와는 달리) 소프트웨어를 PC에 설치할 필요 없이 프레지 아이디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인터넷 브라우저만 열어 쉽게 편집, 발표할 수 있다. 웹 상에서 pt자료를 만들기 …
공유 방법- ppt자료처럼 로컬pc에 다운로드 후 메일로 첨부
이메일 트위터 페북 공유 버튼 있음 클릭하여 해당자료의 웹주소 보내기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직접 삽입도 가능
2. 기존 프레젠테이션 도구 ppt와의 차이점
1) 제작과정- 논리적 수렴사고 vs 비논리적 발산사고
2) 표현방법- 순차적 전달 방식 vs 역동적 전달방식
3) 적합한 주제 - 사무용 보고 vs 서사적 스토리텔링
3.사용법
①Your prezis: 자신이 만든 프레지를 볼 수 있는 페이지
②Learn: 프레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코너로 영어로 된 프레지 강좌
③Ewplore: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프레지를 볼 수 있는 코너
①New prezi를 클릭하여 새로운 페이지가 생성되면 왼쪽 상단에 여러 가지 메뉴를 볼 수 있다. 이를 버블메뉴라 한다.
ㄹ. Colors &Fonts: 테마, 글자색 설정
②화면의 글자 ‘Click anywhere & add an idea’
. 반면 프레지는 시공간적 이동을 필요로 하는 자료에 제격이다. path 기능을 통해 시선 이동을 시키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들려주듯 정보전달이 가능하다. 이는 피피티가 슬라이드가 바뀌면 스토리가 단절되어 청중에게 내용상 연속성이 약한 프리젠테이션을 하게 되는 문제를 해결해 준다.
3.사용법
Public 계정을 만들고 로그인 한 후, New prezi를 클릭하면 새로운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무료로 만들 수 있다.
`메뉴소개`
①Your prezis: 자신이 만든 프레지를 볼 수 있는 페이지
②Learn: 프레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코너로 영어로 된 프레지 강좌
③Ewplore: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프레지를 볼 수 있는 코너
`만드는 과정`
①New prezi를 클릭하여 새로운 페이지가 생성되면 왼쪽 상단에 여러 가지 메뉴를 볼 수 있다. 이를 버블메뉴라 한다.
ㄱ. Insert: PC에 있는 이미지, 유투브 동영상, 도형 등을 삽입
ㄴ. Frame: 각종 프레임 삽입
ㄷ. Path: 프레지가 어떻게 움직일지를 결정. 줌, 회전 등.
작업창의 각 개체를 순서대로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간단하게 이 동경로를 만들 수 있다. 지우고 싶을 때는 지우고 싶은 패스의 숫 자를 마우스로 끌어다가 빈 화면에서 떼면 지울 수 있다.
ㄹ. Colors &Fonts: 테마, 글자색 설정
(한글입력은 “한글, 대한민국”테마에서만 가능)
테마 설정 후 배경색이나 글자색을 변경하고 싶을 때에는
Colors &Fonts 상단의 Theme Wizard를 통해 바꿀 수 있다.
②화면의 글자 ‘Click anywhere & add an idea’